안녕하세요!
기록도 할 겸 적어둡니다.
제가 원래 뵙던 분이 없어진 이후로 이분 저분 뵙고 있는데, 자주 가는편이 아니다 보니 자꾸 잊어버리네요.
아무튼 이번 방문에 선화 매니저님을 예약하고 갔구요, 첨엔 이름이 긴가민가 했었는데 들어와서 보니 뵀던 분이네요.
마사지는 중~중상 정도인데 수위가 태양 치곤 너무 낮습니다. 상탈도 없고, 그냥 기본적인 서비스만 진행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애초에 수위가 높은 샵도 아닌데 ㅋㅋ
아무튼 이제 기록삼아 좀 적어둬야겠습니다. 헷갈리네요.
마포 정말 불모지인것 같습니다. 가끔 업무차 들렸다가 딱 바로 퇴근해도 되는 구간이라 태양을 찾아 갔던건데, 혹시 동네에 또 추천할만한곳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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