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3일을 쉬니깐 몸이 더 좋아져야 되는데 어깨도 아프고
온몸이 다 쑤시고 해서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 생각을 하고 집근처에 있는
립스틱에 다녀왔네용
항상 전화를 하고 갔는데 이번에는 근처에 있어서 연락은 하지 않고 바로 갔는데
운좋게 20분정도 있음 된다고 하셔서 샤워 천천히 하고 누워서 기다리고 있었네요
근데 생각보다 일찍 들어와서 좋았습니다
저번에도 한번 본적이 있어서 그런가 방갑게 인사를 해주네요
진짜 이번에는 정말이지 마사지만 조용히 받고 나올려고 했는데 마사지를 시원하게 잘받고
잠시만 있으라고 하더니 다시 들어와서는 조명 줄이고 올탈을 하는데...
갑자기 없던 힘이 생기기 시작하네요 ㅎㅎ
너무 누워 있었더니 배가 오래 깔려 있어서 똑바로 누워 있었는데
바로 올라 타더니 가슴부터 시작해서 저희 강력한 전봇대와 양쪽알을 사정없이 빨아 재끼기 시작하는데
저도 모르게 소리가 나오기 시작하네요..참으려고 했지만은 잘 되지가 않았습니다 ㅎㅎ
너무 빨리고 나니 흥분도 되고 해서 하늘이를 바로 눕혀놓고 제가 뒷.앞판 사정없이 애무를 해주었네요
그랬더니 좋아하면서 하늘이도 즐기기 시작하네요 그렇게 서로 물고 빨고 열정적으로 하다가
시간도 다되어 가고 해서 핸플로 마무리 짓고 기분좋게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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