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황금연휴 시작 전 수협 한번 가봤습니다ㅋㅋ
둘리가 괜찮다길래 한번 가봤죠
근데 씽씽커피숍이란 곳이 문이 열려있네요
매번 닫혀있던 곳 같은데..
들어가보니 마담 상당히 괜찮습니다
몸도 슬림하고 하이힐에 정장 스타킹
와꾸는 합격입니다
지금은 한적한 곳으로 옮기신 레전드 누님 삘이네요
그 분보다도 더 일반인스러워서 좋습니다
근데 역시나는 역시나네요
본업은 저녁때 모래내쪽에서 라이브바를 운영하신다네요
이 다방은 가끔 낮에 열고 술판다는..
다른 손님 한명 들어오는데 바로 맥주10개 까네요
대낮 2시 언저리쯤에 ㅋㅋ
이건 각 안나온다 싶어서 찻값 주고 나와 황제가서 대충 해결하고 왔네요
둘리는 문이 닫혀있어서..
내가 내돈내고 떡치러 가는건데 굳이 안한다는거
대접하면서 팔아줄 필요까지야
저는 둘리 매번 갈때마다 실패라.....ㅠ
한적한곳으로 옮기신 레전드 누님 좌표 알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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