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여관바리 급 꼴려서 의정부 핑크장으로 출발하였지만
장사 안하는지 문잠기고 불 꺼져있어서 화순장으로 입성하였습니다.
일단 주인은 바뀐것 같아요.
주인 아주머니가 조금 쌕기가 있으시네요(주인 맛있게 생김) , 전 주인은 할머니셨는데 ㅋㅋㅋ
그냥 랜덤으로 아무나 불러달라고 하고 배정해준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대충 씻고 채널2번 야동 틀어놓고 아줌씨 기달리는데~~ 간만에 놀러가서 그런지 은근 설레이네요 ㅎㅎㅎ
<눈바디>
예명"꽃잎
나이 55? 58?
키:158
몸무게 53? / 슬렌더
가슴 A컵 / 전형적인 ET몸매 / 자국깊은 임신선
단발머리 흰머리 듬성듬성있음
엉덩이 딱딱함
섹시하지않은 젖꼭지
보지 큼 / 보지, 후장 더럽고 시커멓게 생김 /
목소리 갑상선이나 후두에 이상이 있어보이심/ 허스키한 목소리
담배냄새는 안남
키스X
젖꼭지 애무X
보빨 안하시는게....
기본적인 대충 사까시
노멀한 마인드
러브젤 발르고 노콘으로 시작
천천히 앞 뒤로 정상위 자세로 와따가따 빠다질로 기름칠 후
자세 바꿔 뒤치기로 강강강강~~~슈퍼 강강강강!!!!!!!!
엉덩이가 딱딱 하네요. . .
자꾸 자지 크다고 징징징징....
징징소리 듣기 싫어서 더욱더 강하게 밀어넣었음
아주머니 어구구구 어구구구 어구구구 비둘기 소리내심
시원하게 싸고 씻고 집에 잘 복귀하였습니다.
얼굴은 호불호가 있을 듯 한데 젊었을 때 예뻣을 얼굴이에요.
그냥저냥 멀리서 찾아오실 싸이즈는 아니구요 / 근처에 거주하고 계신분들 아주 가끔식 즐기셔요~
그럼 이만!
봉사하시고오셨네요
아오 고생하셨습니다.
'유리' 라고 있었는데 아직 일 하나요?
자지큰게부럽구먼
하나같이 좆같아
연식이 삭은건 그렇다치고 마인드가 개/씹창
역시 의정부는 갈곳이 못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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