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대화만 한번 해봤고
오늘 급 달리고 싶어서 쪽지 하니까 시간이 맞더군요
신림으로 이동한다고 다와간다고 메세지 주고 받으면서
야자모텔 만나서 텔 갔습니다
집에서 막 나온 옷차림에 노랑머리, 눈도 뭔가 풀린거 같고
(아...진짜 이때 빠이했어야 했는데 말이죠ㅠㅠ)
다른 형님들처럼 빠이 못한게 후회가 듭니다
말도 못알아 듣게 말하고(약 한건 아니겠죠;;)
가슴도 쳐지고 뱃살도 있고 물만빼야지 하고
강강강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그리고 알바 같은거 안하고 생계형으로 조건 한다네요
낮에는 pc방 간다는데 죽순이 인거 같구요
저의 내상 경험을 꼭 들으시고 피하십시요!!
어느 정도 되어야 고수가 될까요?
차라리 강남으로 가서 보도녀 만날까 합니다
ㅠㅠㅠ
신림 야자모텔 22세 피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벗고보니 팔에 문신이 딱!!
긴 펌 머리에 남색 같은 나시 입고 있는 프사에요
희수 희송? 프로필명 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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