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국에 즐달 중이신 형님들
오늘 만수에서 만났습니다. 근데 존나 그지 쉑입니다.
일단 말을 잘 못하구요(발음이 안됨) 근데 말은 또 많습니다다그러니까 째증이 엄청 나더라구요.
담배사달라고 엥엥 걸려서 사준다고 했더니 두갑 삽니다.
그리고 탤 들어와서 제꺼 피네요? 근디 진짜 존나 그지 같은게 옷도 보플 다 올라와있고 뭐가 엄충 묻어있더군요.
질 후장 빼고 다 되구요 입에 싸는것도 좋아하더군요
암튼 고양이 ㄸㄲㅅ는 인정이지만, 절대로 다시는 안봅니다.
보징어 개쩔어요...
++ 와꾸 박살났는데 슬렌더 이긴함

좋은 애가 없네요
위추드립니다
이사랑인가 맞죠? 저도봤는데 그지년입니다.
케바케이겠지만요ㅠㅠㅠ
위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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