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회식일정이 캔슬되는 바람에 저녁 일정이 비어버려서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금붕어 안마에 연락해서
맑음이란 언니를 80분 무한으로 예약했네요.
8시 예약이라 그런지 아직 출근중인 언니들도 있고, 출근 준비하는 언니들도 있고 야간 클럽이 이런저런 이유로 분주했던거 같았어요.
반갑게 맑음이가 저를 맞이해 줍니다. 아나운서삘에 프로필대로 몸매도 가슴도 좋습니다. 맑음이 넌지시 물어봅니다. 오늘 몇번 사정할거냐고.
컨디션이 그닥이라 2번만 할거라니까 왜 2번만 하냐고 3번이상은 해야지! 하고 장난스럽게 핀잔을 주네요.
말을 마치고 의자에 앉히고 바로 bj 시전하다가 저쪽에 있는 언니와 바톤 터치해서 크로스 bj, 다시 와서 뒤치기로 시작합니다.
몸매가 좋아서 그런지 금방 첫발사를 하고 얼른 넓은 방으로 안내를 받아 거기서 씻고 잠시 담소를 나눕니다.
담소 나누고 나서 오일 마사지 준비를 하길래 오일 마사지 받는걸 안 좋아해서 취소 시키고 그냥 침대에서 하는걸로 합니다.
삼각 애무 잘해주고 bj 후에 역립을 해줍니다. 꽃잎이 정말 이쁩니다. 적당히 애무를 해주고 콘 끼우고 여상에서 시작해서 앉아서 발사로
2차전 마무리를 합니다. 맑음이 세번째 이따 하자고 했지만 체력이 이미 방전이라 더 못할거 같다고 담소나 나누자고 하니 흔쾌히 받아주네요.
벨 울릴때까지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즐겁게 헤어지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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