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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갈증 입니다.
개인적으로 여름에 체력이 많이 딸리는 편이라 수요일 점심 먹고 바로 단대로 갔습니다.
낮에 달리는 건 이번이 3번째 인 데 낮에 달리고 집에서 저녁 먹으면 수면제 먹은 거 마냥 바로 뻗어서 좋네요. ㅋㅋㅋ
주간 리스트 보니 전에 봤던 우리 빼고 생소한 이름들 뿐이라 가슴 큰 아가씨로 넣어달라고 하고 4장 지불 후 방으로 올라갑니다.
절반 정도 방이 열려 있었고 방에 들어가 입고 있던 옷 벗고 찬물로 시원하게 샤워 하고 대기 합니다.
갑자기 콜이 와서 전화 받아보니 보여주려던 언니 퇴근해서 다른 매니저 들어간다고 하네요.
알겠다 하고 기다립니다.
티비 보면서 15분 쯤 기다리니 문에서 노크 소리 들리고 키가 상당히 큰 분이 들어옵니다.
첫인상은 배구선수 김 연경 싱크 7~80 퍼센트 나는 데 쌔보여서 함부로 말 걸기 힘든 일명 걸크러쉬 같은 느낌이 드네요.
키는 단대에서 본 매님 중 가장 큰 170에 긴 생머리 나이는 물어보지 않았지만 40 후~ 50 초로 보입니다.
입고 있던 옷을 벗는 데 한 때 많이 봤던 희망이 같아 어깨 넓고 하체 단단한 편인 데 나름 잘 빠진 몸매라 보심 될 거 같아요.
가슴은 물어보지 않았지만 자연산 B컵 예상되네요.
서비스 받는 데 젖꼭지 부터 시작하는 데 부드럽고 정성스럽게 오랜 시간 해 줘요. 대략 3분 정도 .
젖꼭지 끝나고 양 허리와 허벅지 애무 하고 뽕알 애무 후 BJ 하는 데 BJ도 부드럽게 잘 해요.
야간 하빈이랑 스킬이 비슷하다고 보심 될 거 같은 데 좀 더 길고 정성스럽게 해준다는 거 !!!!
CD 끼고 동굴 안으로 들어가는 데 쪼임은 중상 ~ 상 줄 정도로 아주 좋았고 피스톤 질 할 하면서 손으로 제 젖꼭지 만져주면서 하였고 처음엔 음미하는 것처럼 눈 감고
느끼다 속도 높히니 입에서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고 뒷치기 해 보지도 못하고 그대로 발 ~~ 사 ~~~!!!!!
사정 후 더 꽉 조여주는 현아....
CD 벗겨주고 씻고 나오면서 물어보니 신흥에서도 있었고 주간, 야간 랜덤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그리고 말 수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손님이 잘 해주면 자기도 그만큼 해준다고 한다는 점 참고해서 보시길 바라며 이상 후기 마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1111
신흥에서 소리 근황 아시는 분 없나요?
사정할때 쪼여주는 여자가 진짜 섹 잘아는 여자인데
샴푸는 신흥시절에 여성상위 해준다길래 만나보려고 햇는데 출근 안햇다고해서 못만난사람이네요 다른 두분은 모르는사람이고
이런 명기가 존재하는줄은 단대 1년 반 다니면서도 몰랏네요.. 항상님이 뒷치기도 못가고 싸버릴정도면 와 신흥 단대 다니면서 키큰여자는 티아라 희망이 두명정도밖에 못봣는데 봉자랑 은별이가 165정도엿고 현아 한번 만나보고싶내요 근데 시간을 몰라서 만날수잇으려나
아주 오래전에(5년이상 된듯) 신흥에서 일했던
현아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그 현아는 170 가까운 큰 키에
허리까지 오는 긴 생머리
얼굴은 살짝 말상이지만 그럭저럭 봐줄만했고
비교적 어린 편에 속해서
상당히 인기많은 에이스급이었죠
갑자기 사라진 후 여탑 어떤 후기에 현아가
대전역에서 일한다는 댓글이 달린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 어떠한 후기도 올라온 적이 없었구요
위 후기의 현아가 신흥에 있을때
어떤 예명을 썼는지 확인이 필요하네요
옛날에 신흥에 있던 현아가
그 당시에 30후~40초 정도였으니까
지금은 아마 40대 중반이상이 되었겠네요
그리고 여자 외모가 40 넘어가면서
급격하게 노화되는 경우도 많아서
실제보다 더 늙어보이기도 하구요
아무튼 지금 현아가
옛날 현아가 맞는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만약 옛날 현아의 복귀가 맞다면
아주 의미가 있는 뉴스인데
애경이랑 단짝입니다. 애경이한테 근황 물으니
아파서 인천집에서 요양하고 있다던데 정말 복귀했으면
한번 확인차 가봐야 겠네요
인천집에서 성남까지 출퇴근한다고
얘기했던게 기억나네요 ㅎ
도상춘님 역시 많이 아시는군요
1빠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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