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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1년넘게 달림을 쉬다가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요 몇일 어플들을 설치 후 낚시대를 던져봤습니다
오랜만에해서 그런가 돼지들 천국이 되어버렸습니다 볼만한 애들이 없어요 ㅠㅠㅠ
신림에서 간단6에 한다고 하는 글을 보고 쪽지를 날리면서
여탑에서 정보글을 탐색해보니 후기가 있더라구요
스킬이나 느낌에대해서는 없고.. 도망갔다는 사람.. 원숭이 닮았다고 하는사람...
그래서 궁금해서 달려보러 갔습니다ㅋㅋㅋㅋ 궁금하면 도전을 해야죠 ㅋㅋ
바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집앞에 도착하니 건물 현관비밀번호 알려주고 알려준 호수로 가니 옷벗고 있다고 놀라지 말라며,, 후기에 있던 멘트와 동일하였습니다
문이 열리고 실제로 만나보니 왜 원숭이라고 하는지................ 알겠습니다.....
어차피 온김에 얼굴보고 섹스할것도 아니니 그냥 편하게 서비스를 받아보자라는 현자의 심정으로 도전을 해봤습니다
누우라고 하길래 눕기 싫어서 그냥 바지벗고 서있는 상태에서 여자는 벽에다 붙이고 앉아서 빨게끔 시켜면서 허리운동도 같이 하였씁니다
하....... 별 느낌도 없고.......... 서있기 힘들어서 누워서 가슴이나 조물딱 거리면서 또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그나마 가슴이 만질만은 합니다.. 그나마
머리잡고 깊게도 넣어봤지만...입도 못써.... 손도 못써........ 돈을 받아야 할거 같은 기분이였습니다...
하다가 느낌도 뭐 없길래..... 멈추고 말빨로 일정금액 환불받고 퇴장..
----- 팩트정리 -----
4~5까지 내고 됨. 얼굴 리얼 일본온천원숭이 판박이. 뭔가 열심히는 빨아주나 스킬도 없고 느낌도 없음. 재접견의사 없음.
눈감고 가슴이나 만지며 누가 빨긴 빨아주고 있구나라는 느 낌만으로 만족하시려먼 만나보세요.
↓↓↓↓↓ 못생긴 일본원숭이 삘입니다

이처자 좀 모자라 보이던데요
엌 비유가 찰떡 같네요 ㅎ
ㅋㅋ 손오공못된원숭이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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