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항상 즐달하세요~
먼저, 이 후기는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고,
저의 느낌을 120% 주관적 관점에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내가 좋았다고 남도 좋으란 법 없고, 내가 안 좋았다고 남에게도
나쁘란 법이 없더군요.....^^
그저 참조만 하셨으면 합니다~
♥NF인희 158/ 49 / B / 30대 후반(중간/할인제외)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인희
잘 관리된 아담슬림한 몸매
농후한 미시 마인드 장착
후회없는 선택 인희씨를 만나보세요.
오늘은 근처 업소에서 이적한 인희씨 보고왔네요.
사실 이전 업소에서 아주 오래전에 보고 이번이 두번째인데
너무 오랜 시간이 흘러 그녀는 기억을 못하더군요...
하긴, 저도 너무 오래전이라 새로운 여인을 만나는 느끼이 들더군요.
얼굴 : 40대의 중반정도로 보이며 좀 쎄 보이는 인상이에요.
몸매 : 슬림했었는데 살이 살짝 올른 것 같음..(슬림과 스탠 사이~)
키 : 150 후반정도
가슴 : A+정도(감촉 좋음)
흡연 : 하는 데, 제 앞에서는 안함(키스시 담배냄새 전혀 못 느낌)
애인모드 : 낯가림 전혀 없으며, 쇼파에서부터 적극적임.
타투 : 있습니다.
키스 : 가능
왁싱 : 안 했음. 수풀이 많이 우거져 있음.
역립 : 가슴을 쥐어짜며 너무너무 즐김...
역립 공략포인트 : 가슴에서 특히 유두에서 엄청 느끼는데, 클리쪽은 더 느낌.
마인드 : 상+
피마 : 상+
오래전 겨울에 만났을 때는 저의 차가운 손을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가져가
따뜻하게 녹여주더니, 이번에는 밖의 날씨가 덥다며
쇼파에 앉자마자 더우니 옷 벗으라며 다 벗겨버리네요.ㅎㅎ
한달정도 쉬면서 남자가 너무 고팠는데....
그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풀어 살이 살짝 찐 모양이더군요.
밀린 이야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있어 잽싸게 샤워하고 나오니
등 닦아주고는 바로 BJ...
그녀도 씻고 나와 BJ 그리고 목까시까지.....기분 좋네요~
전 역립족이라 서비스는 BJ만 받고 바로 역립시작...
가슴부터 그녀 반응이 격하게 올라오네요~
Y존을 지날때는 그녀 몸을 꼬며 난리나네요...
그녀의 클리는 이미 부풀어 올라있어 빨기 시작하니까
그녀 미칠것 같다며 너무 좋다고 하네요~
이렇게 좋은 남자의 맛을 한달동안 참느라 너무너무 힘들어 죽는줄 알았다고...ㅋㅋ
남자를 엄청 밝히는 그녀~
그녀의 옹달샘에는 물이 차 오르니 그녀 저를 끌어 올리네요..
부비를 시작하니......그녀 씩씩거리며 너무 느끼네요...
야동처럼 제 쥬니어로 그녀의 클리를 찰싹 찰싹 때리니
그녀 수건을 입에 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네요!
그녀 소리 지르고 싶다는 걸 겨우겨우 키스로 막아 봅니다.
그녀가 흥분하는 걸 보니 저도 더 흥분이 되네요.
하비욧으로 자세를 바꿔 움직이면서 그녀의 가슴을 빨아주니
그녀 이젠 대놓고 협박을 하네요.
빨리 싸면 안된다며 내일까지 이러고 있자면서.....ㅋㅋㅋㅋㅋㅋ
그녀가 제일 흥분하는 포인트이더군요!!!
하비욧을 하는데 자꾸 그녀의 옹달샘에서 뭔가가 나오는 것이 느껴지는데
그 느낌도 너무 좋더군요.
이번에는 중간중간 위기가 닥쳐와 움직임을 멈췄더니 꾸중을 하네요.
그녀 스톱하지 말라며 계속 느끼고 싶다고 말이지요~
하지만 저는 지루가 아니라 오래 버티지는 못하고 그만.....ㅠㅠ
이런 외설적이고 뜨거운 시간때문에 미시를 찾는게 아닐까 싶네요^^
찾아봐도 없네요ㅠㅜ
분당에서 부터 유명 했죠
직업이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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