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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 주간에 만난 홍수는 환상적인 마인드가 제일 포인트였습니다.
시간 내내 홍수는 나의 몸을 탐하고.. 자지에서 정액을 뿜어가고..
덕분에 더욱 흥분감넘치게 그녀와 서로의 몸을 물고빨고 즐길 수 있었죠
홍수와 대화를 나누면서 이런저런 취향에대해 이야기를 많이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완벽하게 나의 취향을 맞춰주며 시간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솔직히 취향 맞춰준다고 해도 이정도까지 해주는 매니저는 없는데
홍수는 진짜 제대로 플레이를 진행해줍니다
제목에도 언급했죠? 분명 얘는 플레이가 달라요...
실컷 그녀의 몸을 핥고 탐하고 자지로 실컷 쑤셔주었습니다.
중간중간 홍수의 멘트는 정말 자연스러웠고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죠
덕분에 시원하게 한발 뽑고 시작할 수 있었죠
서비스도 잘한다는 그녀였지만 물다이를 받을 시간은 없었습니다.
이미 홍수는 나의 자지에 길들여지기 시작했고 오히려 적극적인 모습을..
1차전이 끝나고 잠시 쉬는시간에도 홍수의 손을 나의 자지를 조물딱조물딱..
그 부드러운 손길에 나의 자지는 한 번 더 힘을 냈고
그걸 본 홍수는 자신의 입속으로 덥썩 넣어버리더라구요
부드러운 BJ 하지만 하드한 섹타임 .. 그녀의 안에 잔뜩 사정을 해버렸지요
3차전 .. 홍수는 섹스를 즐기는 것 같습니다.
자지를 박다 싸고 박다싸고 박다싸고 그러길 3번째
슬슬 나의 체력에도 한계가 왔고 이젠 그만 날 놔달라고 부탁했네요 ..ㅎ
오뚝이 여인들은 기본적으로 마인드가 참 아리가또 스타일입니다.
기본적으로 마인드가 장착된 여인들과의 달림 그리고 홍수와의 무한샷!!!
역시 오뚝이는 나에게 최고의 달림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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