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후기를 쓰네요.
제 성향이 한 번 꽂히면 계속 지명만 하기때문에 다른 언니들 후기를 쓸 일이 거의 없네요.
그런데, 며칠 전 유진에 가보니까 안경 쓴 못 보던 언니가 카운터를 보고 있었네요.
근데, 낯설지가 않아... 누구지 누구지???
처음에 자두 언니 있냐고 물어보니 씨~~ 익~~ 웃더니 오늘은 안나왔다고 해서 '커피' 언니 지명으로 하고, 계속 생각만... ㅎ
약 40분 기다림 후에 '커피'랑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카운터 보는 언니 누구인지 '커피' 에게 물어보니 '자두' 라고 하네요. ㅎ
어쩐지... 씨~~ 익~~ 하고 웃더라니...ㅎ 그래서 낯설지가 않았나 보네요.ㅎ
나갈 때 '자두'에게 안경써서 못 알아 봤다고 다음에 보자고 하니까, 웃으면서 진짜 다음에 보자고 하네요^^
그리고, '커피' 에게 요즘 뉴페이스 없냐고 물어보니까, '신비' 라는 언니를 엄청 추천해 주더라구요. ㅎ
자기가 송림에서 본 언니들 중에서 젤 예쁘고, 나이도 젊고, 싹싹하다고...ㅎ
그럼, 그렇게 칭찬하면 다음에 봐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그린우드' 로 발길을 옮겨 사장님께 '가을' 언니를 찾았더니,
오늘은 '가을'이가 안 나왔다고 하네요. ㅎ 요즘 휴식기라 좀 더 기다리라고 하네요. 6월에는 나올거라고...
누구 나왔냐고 물었더니, '써니', '로라', '신비' 나왔다고...
오!!! 그린에서도 '신비'를 볼 수 있네... ㅎ
그렇다면 '신비'를 지명 했지요.
보통은 '가을'이 없으면 '써니'를 지명 했는데, '커피' 가 그렇게 칭찬을 한 '신비' 를 접견할 수 있다고 하니 오늘은 '신비'로...ㅎ
30분 정도 기다리니, 방문 열고 들어오는데 살짝 통통한(아주 보기 좋게) 20대 후반 언니(겉보기에)가 들어 왔네요.
진짜 '커피' 말대로 송림에서 봤던 언니들과는 조금 나이대가 어려 보이기는 했어요. 실제 나이는 몇인지 모르겠지만...
얼굴도 이쁘장하니 살짝 둥근형 얼굴(미인이다 할 정도는 아니지만),
몸매도 마른 몸이 아니라 안으면 내 가슴에 폭 들어오는 사이즈면서 전체적으로 포근한 살집이 있는 딱 좋은 스타일이네요.
전체적으로 귀여운 스타일이네요.
목소리는 초등학생 목소리처럼 얇고, 엄청 귀엽네요.ㅎ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서비스 마인드는 아직 '커피' 나 '자두' 언니 급은 아니네요.
그래도 할 건 다 해준다는...ㅎ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왔네요.
이렇게 새로운 뉴페이스를 접견하고 와서 후기 남깁니다.^^
한 번 만나보면 광고인지 아닌지 알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네. 2 곳 다 가능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첨에는 위, 아래 다 안된다고 하네요.
친해지면 위는 가능할 것 같네요. 그렇게 차갑지 않아요.
신비. . . .한동안은 줄들 서시겠구만 ㅎㅎ
커피 언니 얘기 들어보니까, 요즘 뉴페이스가 많이 들어 왔다고 하더군요.
신비 처저 말고도, 분홍 처자도 있다고...ㅎ
잘 모르겠네요.
오후부터 밤 시간인 것 같은데요.
직접 물어 보세요.
써니 거의 진공청소기죠 ㅋㅋㅋ
써니 처자가 가을 처자와 많이 비슷해요.
그래서 좋아 합니다.^^
대위쳐묵고 그러고싶나
타사이트 어디인지 알려 주세요.
ㅋㅋㅋ
현타주의 요망
커피 처자가 너무 칭찬을 많이해서 한번 만나봤어요.
하지만, 칭찬 많이 할 때는 반만 믿으면 될거 같아요.
지난 주 수욜인가 목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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