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짝대기 하나 인 분이 달자 후기를 그럴싸하게 남겨서
이건 아니다 싶어 댓글을 달았더니 반나절도 안되서
자삭을 하였네요
전 솔직히 달자를 본후 트라우마가 생길정도 였습니다
비방할 목적인 이유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얼굴이 크고 하관이 길어 얼굴에 관우가 보이고
큰 덩치에 비해 작은 가슴 시커먼 꼭지
모니모니 해도 엄청나게 나오고 처진 배
보지가 안보일 정도 입니다
나이는 송림 바리중 어린 축에 드는건 맞는데
몸매나 마인드가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돈아까워서 하긴 했지만 돌아오는 현타는 너무 쌔네요
아직도 그 무시무시한 배가 생각날 때면 현타가 밀려옵니다
달자는 오딧세이 아닌가요?
추천박고 갑니다
여기 여자못사귀어본 도태한남들 좆나많아서 진짜 95프로가 도태한남들이라 눈까리 좆나빠아서 개좆빠은년들 이쁘다고해요
진심;; 눈깔이만 잘못이아니라 뇌자체가 개병신임걍 ;; 도태남들이 씹좆못바리들 돈주고팔아주니 이바닥은 발전이없는것 ㅎㅎ
외모 따지는 새끼가 여관바리 게시판에 얼쩡거리냐.
자지도 쥐좆만큼 작고 면상도 개빠아서 내말이 지한테 전부 해당되는말이라 아주 빡이지대로났네 병신새끼 ㅋ 어휴 씹도태남 누린내 풀풀나넼ㅋ
이런 씹도태남 병신개빻은열등종자새끼때문에 나라가 도태되고 병들어요 ㅋ 오늘 뒤져도 아무도신경안쓸 개ㅋ병신새끼
니 나이가 몇개인데 글도 니 좃 같이 쓰냐.
어케 너같은 도태열등종자 씹빻은 한남새끼들은 하나같이 부정을 못하고 받아들이는게 존나 안쓰럽냐 불량품사먹는게 얼마나 익숙하고 얼마나 치이고살았음 빻은인생은 나랑 거리가 한참멀어 이해못하겠다만 ㅋ너같은 열등종자빻은한남새끼나 일베나 페미나 다싸잡아똑같은 병신같은 나라병들게하는 기생충새끼들 꺼져이제 노잼이니
니좃은 잘라서 주둥이에 박았구나.
좃같이 떠들면 입에서 좃물 싸는구나.
신비는 슬림에 a컵 30대 초중
까무잡한 피부 잡티는 없구 문신이 있습니다
말투에서 애교가 흐릅니다
자세는 좀 까다롭고 노콘 되지만 질싸는 못합니다
하도 많이 해서 보지에 돌기가 하나없는 할줌마 보다는
아직 까끌 까끌 하니 문대주는 돌기가 있는 신비 괜찮을 걱니다
댓글에 달자 괜찮다는 것 보고 달리러 갑니다.
이름은 올드해서 내심 걱정 하면서 주인 아지매한테
젊은애 찾으니 바로 달자 말하더군요.
샤워하고 대기다면서 포르노 보는데 달자가 오더군요.
확실히 젊긴 합니다. 송림에서 나이론 손에 꼽을 정도더군요.
몸매는 키크고 배나오고 통통한데, 얼굴은 어리고 얼굴살이 찌지 않아서 볼만합니다.
달자랑 비슷한 느낌이 송림에선 영심이 수정이 입니다.
고추 빨아주고 삽입후 피스톤 까지 보지도 박을만 하고
나쁘지 않습니다.
사정후 이런자런 대화 하면서 마인드도 좋고, 경상도 온 뉴페이스 30대 되겠습니다.
송림 신비
패션센스도 그렇고 말투도 그렇고 어립니다.
약통이고 이거저거 다 빼기는 하지만 어린게 장점이라고 할까요. 빼긴 빼도 기분 나쁘게 말하지는 않습니다.
귀엽기는 한데 제 취향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출근부 뜬다면 송림 바리중에선 괜찮은 선택입니다.
송림은 대부분 주간이 아가씨들 출근하고 야간은 몇명 없습니다. 대부분 주간조입니다.
송림에서 핵심 여관은 아미,유진,그린우드가 아가씨 본진이 많고, 시설 깔끔한 곳 가려면 아이리스가 가장 좋습니다. 아미 아이리스가 형제지간이라 아가씨도 같이 불러 줍니다.
만수3지구 황금 다방
후기 글 읽다 40초반 한국인 여자 있다는 글에 달려봅니다.
처음엔 만수역쪽 성당부근 황금다방을 갔는데 50-60대 아지매 있더군요.
다시 후기글 검색해 남동구청쪽 만수3지구로 가봅니다.
입구에는 남자한명 대기 타고 지나쳐서 지하로 가니 문이 잠겨 있더군요.
직감상 떡치느라 문잠구고 건물 입구에서 대기 타는걸 보니 제대로 찾아 온걸 알았습니다.
밖으로 나와 한바퀴 둘러서 주변 다방 가보니 나이대가 50대 이상더군요.
다시 황금다방 쪽으로 가서 대기타다 들어갔습니다.
인상은 그나이대 평범하고 키작은 여자인데 섹스하러 왔다고 하고 5만원 테이블 놓고 쪽방에 떡치러 갑니다.
보지궁합은 별로인데 다방에서 5만원에 40대 한국여자랑 섹스하는건 드문일이라 후기 남깁니다.
주변 할마씨 아지매 다방 보다는 좋기에 후기 남깁니다.
동암 남부쪽 은다방
베트남 젊은애들 보러 가봅니다.
베트콩들 게릴라 펼치듯 이년저년 한명씩 차 사주면 지갑이 거덜납니다.
거기서 베트남 제일 어린 여자랑 술 먹으면서 떡값 물어보니 30만원 달랍니다.
딴애들도 저 값 부르기에 어이가 없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제내들 돈버는걸 대략적으론 알기에 시마이합니다.
동암 외국인 다방중 가장 돈밝히는 년들이긴 합니다.
딱 1개 댓글만 있습니다
그리고 달자 송림동에 출몰한지 얼마 않됐구요
슬기에서 달자로 이름 봐꾼지는 몇일 안됐습니다
본인인지 지인인지 여관주인인지 모르지만
이렇게 홍보하는걱 아닌것 같습니다
바리 포주가 할일 없이 다방 후기랑 같이 쓰겠습니까.
나는 할만 했으니 후기 남긴거고, 댓글에도 체형은 뚱뚱해서 호불호 탄다고 했습니다.
본인이 불호타는 것도 존중하고 상대방이 호인것도 후기로서 받아들이는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선택은 개인 자유인건고 포주라고 본질 호도하는게 더의심 스럽군요.
그리고 저 후기에서 극찬을 했습니까?
바리치고는 어려서 그게 메리트라고 해석해야지 본인이 문해력을 길르십시오.
자삭 아니고 관리자한테 후기 잘렸습니다.
이글도 관리자 새끼가 자를 겁니다.
모듬후기라고 잘랍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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