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다시 찾았던 실루엣에 연이어 다시 방문하게 됐습니다
친절하신 실장님 두분이 계시네요. ㅎ
주차장 없어서 유료주차장에 대놓고 연락하고 입장합니다
예전과 다르게 입구부터 도구들이 걸려있어서 페티시 업종같은 느낌이 드네요
키가 꽤 큰 NF가 들어왔길래 궁금했었는데 드디어 보게 됐고
방에서 기다리는데 다른 매니저들의 구두 소리가 약간 흥분도 되고
정각지나 기다리니 들어왔습니다 ㅎ
애교스런 목소리랑 마른 체형에 같이 서보니 170 가까이 되는 느낌이었고
의상과 외모도 마음에 듭니다 이주가 안된 듯한데 그래도 나름 여러가지 경험한 모습이었고
옵션도 다 하는 모양이고 애교스런 목소리로 교태도 보이네요
약간 사차원과 의욕적인 느낌도 듭니다 ㅎㅎㅎ
페깅 궁금하다며 해보고 싶어하면서 하고싶어 하길래
했었고 처음이라 그런지 매니저 반응도 좋네요.. ㅋㅋ
페티시가 타 업종보단 수위가 좀 박한 느낌이지만 애인모드도 좋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다음번엔 애인모드로 보고 싶네요
Ps 한가지 아쉬운점은 예전 실장님은 매니저 입장순으로
시간체크 해주셨는데 늦게 들어와서 정각에 콜이 울려서
시간이 좀 짤렸다는 ㅎㅎ
서비스는 너무 소프트라 못가보고있네요ㅜㅜ
즐딸후기 잘보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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