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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이 예약하고 다녀왔네요
키는160중반정도에 45kg 꽉찬B컵 정도라고 생각하시면은 될거같네요
의사소통은 무난하고 담배를 한대피고 있었는데 본인도 한대 달라고 하더니
같이 한대 피면서 간단한 대화를 한후에 본격적인 마사지 돌입
피부도 약하고 해서 압을 쌔게 주고 받으면은 몸이 붉게 달아 올라서
약하게 받는 편인데 소민이 마사지는 저랑 딱 맞는거 같네요
그래서 한 20분정도 받은거 같네요 마사지만 받았는데도 너무 조으네요 ㅎㅎ
마사지 끝나고 서비스 올탈를 한후에 보니 또 다른 매력이 있는거 같네요
피부도 좋구 몸매가 작살나네요 뒤쪽은 받으면은 가지러움을 많이 타서 패스하고 앞으로 누워있었는데
위로 싹 올라타더니 목 양꼭찌를 필두로 해서 배꼽 쭈욱 내려와서 저의 전봇대와 양타조알을
혀로 휘어감으면은 애무를 해주기 시작하는데 와우 bj실력이 예사롭지가 않네요 빨리다가 하마터면은
입속으로 싸질러 버릴뻔했네요 ㅎㅎ 간신히 속으로 노래를 부르면서 컨트롤한 덕분에 아슬아슬하게
참을수 있었네요 저도 해주고 싶은 마음에 살짝 눕혀놓구 애무를 해줬는데 소리좋구 반응은 더좋았네요
마무리는 핸플로 끝내고 나왔고 시간 야무지게 잘 보내고 잘 쉬다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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