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쩌다 한 번씩 송림 여관바리를 방문합니다.
이번 방문이 작년 7월 이후 처음인거 같네요.
전에 다녔던 곳은 거북이였는데, 없어졌네요. 거긴 지명 춘자 불렀는데 지금 일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5월 17일 늦은밤 11시즈음에 방문한 거 같습니다.
물론 지명은 하지 않았고요.
괜찮은 이모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204호방 배정 받고 올라 갔습니다.
대충 소중이만 씻고 야동보면서 약 15분 정도 기달리니 이모가 똑똑하면서 들어 오네요.
대충 스캔합니다. 얼굴은 조금 까무잡잡하고, 머리는 조금 긴 단발머리에 노랑색 머리지만 염색한지는 꽤 된거 같습니다.
몸은 통통한 편이고요(제 기준) 이모 옷 벗고, 가그린으로 가글만 하고 삼각애무 들어오네요~
애무는 오래 해줍니다, 젓꼭치 애무하면서 점점 밑으로가 소중이 빨아주고, 다시 젓꼭지 빨아주면서 목부분 귀쪽 빨아주면서 다시 소중이 빨고 콘돔 여부 물어 보고 여상상위 들어오네요~ 제가 조루라서 오래 버티지는 못하고 사정해 버렸습니다.ㅠㅠ
근데 이 이모는 끝나고 바로 나가지 않고, 전화벨 울리때까지 대화 나누다가 나가시네요. 이상 후기 였습니다.
예명을 물어 보지 못해서 누군지는 모르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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