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드니 주말은 존잘남애들한테 치이고 오히려 평일날이 뚯밖의 행운이 많더라구요
오래간만에 조각해서 방문합니다.
조각멤버가 저랑 나이차가 10살이나 차이나서 처음에는 걱정은 됐지만, 막상 본게임 들가니 서로 장단도 잘 맞추고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날은 그냥 맘 비우고 간날이라 홈런은 못 쳤지만, 올만에 가서 부킹 20번은 한거 같습니다.
빙고게임이랑 로또겜도 이벤트 하던데 전 꽝..... 기대 1도 안했습니다. ㅋㅋ
올해 들어 수유샴푸 사장님의 지령에 따라 연령층을 낮추고 열심히 노력은 하지만, 예전만은 못하네요. 드래도 담당웨타분이 쥐어짜서 열심히 해주셔서 잘 놀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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