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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여탑][샴+4] 보고 있는 내내 이쁘다는 말을 몇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네요~ 장말 샴 고양이처럼 고급스러우면서도 이쁜 미모였습니다~

    업소명
    동물농장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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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샴+4] 보고 있는 내내 이쁘다는 말을 몇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네요~  장말 샴 고양이처럼 고급스러우면서도 이쁜 미모였습니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① 방문일시 : 5/22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동물농장

     ④ 파트너 이름 : 샴+4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주간

     ⑥ 후기 내용

     
    멀티버스 개념이 영화에서 시작해서 요새는 드라마로도 확장이 되고 있는데, 잘 생각해보면, 이미 강남 오피에는 그런 멀티버스가 존재하고 있었네요~
    이미 잘 아실테니, 오늘은 그 멀티버스 컨셉에 충실하게 녹아들어서 샴이 접견 보고를 써 보겠습니다~^^
     
    이번에 동물농장 샴이로는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하니, 정말 샴 고양이처럼 고급지면서도 세련되고 은은히 섹기까지 느껴지는 비쥬얼이였습니다~
    와꾸도 이쁜데, 살살 웃는 웃상이라 더욱 심쿵한 매력도 있었고, 몸매도 몸에 착 달라붙는 원피스로 딱 좋은 섹시 글램 라인이 들어났는데, 완벽했습니다~
    일단 쇼퍄에 앉으니 바로 음료 챙겨주고는 옆에 앉아서는 고양이처럼 살짝 밀당하는 느낌도 들면서, 강야지처럼 살가운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면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목소리도 톤도 듣기 좋으면서도 살짝살짝 애교가 섞여있어서 대화 내내 설레이면서도 재미가 있었습니다~
    얼마간 이런저런 일상에 대한 주제로 재미나게 수다를 떨다보니, 대화중에 수시로 소리내어 웃기도 했는데, 그러다 보니 참 시간이 빨리 지나가더군요~
    급히 샤워는 각자했고, 먼저 씻고 나와서 잠시 기다리니 이내 샴이도 샤워를 마치고 나왔길래, 바로 울라타서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터치감이 있지만, 역시 지금의 체중(?)과 잘 어울리는 풍만함과 이쁜 봉긋함, 그리고 부드러운 꼭지가 맛깔스러웠고, 천천히 혀끝과 입술로 핧으니, 초반부터 몰입하면서 조금씩 커지는 신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딱 좋은 찰짐의 몸매라인이였고, 잡티나 타투 하나없이 깨끗하면서도 부드러워서 손맛도 좋았습니다~
    더 내려가니 봉털이 비키니 왁싱이 되어 있어서 치골에만 가지런히 자라있고, 대음순 부분은 아주 깨끗했습니다~
    살살 대음순 애무를 하면서 예열을 시키고는 천천히 부드럽고 싱싱한 속봉지를 핧기 시작했는데, 언제 봐도 이쁘면서 싱싱한 핑크핑크봉지였습니다~
    날개도 거의 없고 다물어진 속봉지 사이로 살짝 작은 하트같은 날개가 보일 정도로 깔끔했는데, 얼마간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으니, 조금씩 반응이 커지면서 느꼈고, 본격적으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역시 잘 느꼈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탱글 슴가를 같이 주물러주면서 자극하다가 양손을 쓸어내려서 전정구를 자극하니 조금씩 깊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느꼈습니다~
    그런데;;; 아;; 예비콜이 울리더군요;;
    대화가 너무 길어서 달림시간이 또 부족한 상황이 되어버렸기에, 바로 역립을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그 상태에도 애액이 충분해서 아주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삽입이 되었고, 쪼임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바로 빠르게 박으니, 샴이도 잘 느끼면서 부들거리면서 신음을 하면 잘 느꼈는데, 역시 이쁜 사람이 느끼는 모습도 이쁘네요~
    그 시간을 조금 더 누리고 싶었지만, 이미 예비콜도 울린 상태라 약속된 마무리를 위해서 사정을 하고는 급히 마무리 정리를 하고 또 볼 수 있길 기약하며 퇴실을 했습니다~
     
    역시 참이슬.. 아니 샴이는 이뻤습니다~
    어디가 이쁜게 아니라 다 이뻐서, 가성비 마저도 좋은 친구인지라, 얼마든지 변동 가능성이 있기에, 미리 미리 챙겨보시길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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