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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가는일이있어 오산 지나는길에 반신반의하며 예약했습니다.
첫방문이라 지명없이 바로 입장후 허니봤습니다.
태국푸잉이라 별 기대안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네요.
품에 폭 안기는 아담한스타일 몸매도괜찮고 얼굴도 예쁘장했습니다.
같이있는시간내내 애인모드로 대해주며 예쁘다칭찬해주면 웃는모습이귀엽습니다.
반응도 좋아 자존감높아지내요.
가까우면 자주방문할거같은데 거리가 아쉽네요.
푸잉에대한 선입견이 싹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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