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가에 온김에 할것도 그닥 없고
숙제마냥 단대를 방문하였습니다..
애경이가 출근을 요즘 잘한다고 하는데.. 뭐 2시간
밀려있다나.. 이친구가 착하긴 하지만.. 그정도였나..
싶은 마음과 함께 방으로 입장합니다..
원래 하니 볼생각이 없었는데.. 가슴이 반이상 파진
옷을 입고 밖을 돌아다니더라구요..
너무 꼴려서 조금 기다리고 하니를 봤습니다.. 솔
솔직히 티아라 애경이도 좋지만.. 전 개인적으로는
하니가 와꾸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고양이상
좋아하시면 만족하실겁니다.. 물론 몸매는 슬림하고
가슴과 쪼임도 아쉽습닏다.. 그래도 이뻐서 기본이상
한다고 생각합다.. ㅎㅎ
시원하게 분출하고 인사하며 퇴장ㅎㅎ
주말이라 역시 동네가 붐비더라구여ㅎㅎㅎ
잘놀다갑니다
보지 공장 풀 가동이네~~~~
애경 하니 괜찮죠 단대 에이스들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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