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소중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여탑 관리자님과 마린스파 실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요즘 몸이 너무 찌부둥해서
꿀꿀한 느낌으로 하루를 보내고
이른 저녁시간에 마린스파로
향하는 제 발걸음~
큰 기대를 가지고 간 것은 아닌데
5년에 한번 만날 법한
훌륭한 조합을 찾아내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부지런한 마사지 – 홍쌤
과거에 마린에 근무하실 때
원쌤을 예명으로 쓰셨는데
새로운 원쌤이 오셔서
홍쌤으로 개명하셨다고 합니다.
첫인상은 기억에 남지 않지만
엎드리지마자 엄청나게
부지런한 손길로
마사지를 해주셔서
놀랄만큼 시원했던
손길이 기억에 남습니다.
홍쌤은 사람 보는 눈도
아주 뛰어나십니다.
체형과 몸의 상태 등을
손으로 만지면서
성격이 어떻다든지
몸 상태가 어떻다든지
이런 걸 너무나 쉽게
알아내십니다.
소화가 안 되는 건지
간이 안 좋은 건지
이런 것도 웬만하면
알아내신다고 하네요..
제 성격이나 몸 상태도
아주 잘 알아내시는데
물론 겸손하기까지 하셔서
정확하진 않다는 것까지도
말씀하시더군요..
홍쌤에게 마사지를 받으며
대화를 한참 하다보니
이분은 전문클리닉을 차리셔도
될 만큼 능력이 탁월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의 치유뿐 아니라
마음의 교감도 참 잘 나누는
그런 분이었습니다.
예전에 타임스파에서
한창 지명을 많이 했던
양쌤 생각이 많이 나는
그런 분이셨습니다.
스타일이 비슷하신 듯~
이렇게 좋은 분을
만나게 된 것이
몇 년만인지 모릅니다.
앞으로 마린에 오면
꼭 홍쌤을 봐야겠다는
그런 굳은 결심을 하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홍쌤은 팔꿈치나 발은
사용하지 않고 순수하게
손으로만 강하고 부지런하게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50분동안 몸을 얼마나
잘 풀어주시던지
정말 짜릿한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노핸드 비제이와 러블리한 포옹 - 민서
오랜만에 보는 민서~
여전히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더군요.
제가 예전까지는 제가
마스크를 쓰고 입장했다가
이번에는 마스크를 벗고
서비스를 받아서
처음에는 저를
잘 알아보지 못했는데
조금 시간이 지나자
저랑 얼마 전에 봤는지까지
정확히 기억하는 민서씨~
손님이 많아 무척 바빴고
그래서 몸에 땀이 좀 있어도
양해해 달라고 하던데
솔직히 저는 그래서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바쁜 날도
웃음을 잃지 않는
민서씨는 정말이지
프로다운 모습이었습니다.
민서씨의 부드러운 찌찌립과
노핸드로 진행하는 비제이는
마치 제가 AV 배우가 된 듯
너무 느낌이 충만하고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손을 마냥
놀리고 있지 않고
제 몸을 쓰다듬거나
제 손을 만져주며
진행하는 민서씨만의
다정다감한 스킬에
제 그곳은 부풀대로
부풀어올랐습니다.
민서씨는 핸플 능력도
탁월합니다.
부드럽지만 자극적인
핸플에 찌찌립까지
병행하는 스킬에서
여유가 넘쳐 보입니다.
손놀림이 빠르지 않음에도
조금씩 달구어서
마침내 절정에 이르게 하는
그녀만의 필살기~
프로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또한, 핸플을 하면서도
저와 상체를 완전히
밀착해서 기분 좋은 느낌을
최고에 이르게 합니다.
제가 입싸 대신 손으로
끝내줄 것을 요구했기에
몸을 밀착하고 진행하던
핸플을 끝까지 유지합니다.
통상적으로 발사 시점이 되면
언니들이 밀착한 몸을 떼고
정액이 튀는 것을 피하려는
경우가 많은데 민서씨는
제가 절정에 달해서
폭발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꼭 끌어안은 몸을 풀지 않았고
저는 그런 민서씨를
꼬옥 끌어안은 채
한참동안 파라다이스를
만끽했습니다.
고생하셨다는 인사와 함께
오늘의 서비스를 마무리하고
퇴실하는데 제 손을 꼬옥 잡고
다정한 눈길로 저를 바라봐주는
민서씨는 너무나 러블리한
여신 포스입니다.
이번 달림은 정말이지
5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황금 조합을 발굴해내서
너무 기쁩니다.
몸의 모든 피로를 풀어주고
유쾌한 대화까지 나누어
심신의 피로를 싹 가시게 하는
최고의 화타 홍쌤과
와꾸 몸매 피부 마인드
어느 하나 나무랄 곳이 없으면서
서비스 테크닉도 아주 훌륭한
민서씨를 만나는 날은
정말 인생을 살아가는 보람이
최고에 이르는 날이구나
싶습니다.
정리 샤워 후 퇴실하며
너무나 충만한 느낌으로
강남 거리를 활보하는데
바람이 시원하고 콧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 이 후기는 여탑전용으로
타사이트의 도용을 금합니다.

2명의 매니져를 보셨나보네용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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