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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빵이랑 휴게텔만 종종 다니는데
처음으로 스파란 곳을 다녀왔어요
와 신세계를 알았네요
제주도 여행할때 마사지만 받아바서 먼가 살짝 아수웠는데 마린스파는
이걸 해결 해주네요
예약제가 아니고 대기순이어서 걱정을 좀 했는데
바쁘지 않은 시간이었는지
샤워후 담배한대 피니까 바로 안내를 해주시네요
위치는 역바로 부근이라 찾기도 쉽고요
안에는 휴게실이나 흡연실 등이 준비가 잘 되어있어요
스탭분의 안내를 받아 마사지룸에서 누어서 기다려봅니다
곧 마사지 해주시는 분이 들어오셔서
거친 숨소리를 내쉬면서 힘있게 해주시네요
좀 아파서 살살 해달라고 중간에 부탁드렸어요 ㅎ
55분 정도 마사지 시간이라고 하셨구요
마사지 중간중간 손과 다리에 살짝씩 스치는 마사지쌤의 살결이
느껴지는데 짧은 치마를 입고 있으셔서 므흣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몸을 맡긴채 몽롱하게 마사지를 받다가
갑자기 바지를 벗기시기에 바로 이렇게 마무리가 되는건가?
생각 했는데 그냥 간단히 나의 꽈추를 주물주물 해주시네요
오일을 발라서 느낌도 부드럽고 먼가 워밍업 하는 느낌이었어요
이제 마사지쌤은 퇴장하시고 마무리 언니가 입장하시네요
와 보는순간 너무 이뻐요 마사지쌤은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잘 안보였는데 이 아이는 칼단발 머리에
하얀피부 그리고 딱바도 젊고 어린 분위기라 한층 기대가 됩니다
화장을 해서 그런지 차가운 도시여자 느낌이 드는데
말하는거나 서비스 해주는거 보면 엄청 상냥해요
잘 웃고 대화도 친근하게 하고 너무 맘에 들었어요
마무리때에 신호오면 알려달래서 나올거 같다고 하니까
입으로 시원하게 마무리 해줍니다
보통 입싸는 손으로 너무 세게 잡거나 입은 요도 까지만 넣어서 하던데
이아이는 깊숙히 넣어서 완전히 끝났때까지 서두루지 않고
완벽하게 해줍니다
다 끝났는데도 계속 입속에 머금고 있어서 내가 오케이 그만 하니까
그제야 입을떼고 가글을 하더니 한번더 청룡으로 짜릿하게 해줍니다
마사지쌤과 마무리언니의 이름을 몰라서 언급은 못했어요
다음에 꼭 이두분을 다시 보고 싶은데 말이에요
오늘 정말 마사지며 마무리며 너무 감사하게 잘 놀다가 갑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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