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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관전으로만 보다가 정말 오랜만에 정식 만남.
보자마자 장갑을 끼더니 냅다 쑤시기 시작..
복도로 끌고 나가더니 계속 쑤심.
복도를 이리저리 끌려 다니다가 방안에서 쳐맞는 중
일찍 끝난 윤아가 관전으로 들어와 아코리를 도와줌
빼는거 없이 화끈하게 도우미 역할을 하고 퇴장..
기가 다 빠진채 널부러진게 참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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