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건마를 다녀본 다년간 경험....데리고 살껏도 안닌데
1시간이란 시간동안 우리는 대우를 받아야한다는 ㅋㅋ
그대우는 장미라는 아가씨가 확실히 알려주는 말그대로 서비스가
무언지를 알려주는데...내 함 말을해줄께
일단 그녀는 웃음을 잃지않고 착달라붙어서 온갖 애교짓을한다
키스부터 부비부비까지 애인모드가 이거구나 할정도로 ㅋㅋ
또한 내 손길을 절대 거부를 안한다..어디를 터치해도 흐느끼면서
나랑호흡을 맞추뜻 반응이 너무 쎅시하다..
남탑에 아가씨들은 정말 마인드가 좋다 물론 외모또한 훌륭하다
휴일오후 왕대우를 받고 돌아가는 발걸음이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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