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어플로나마 첨 푸게경험해본 유흥초봅니다..

인증 이딴게 너무 싫어서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 첨 가봤는데 내상이 너무 컸습니다..
70분 두번 13인데 네비사진보내라 도착하면 근처사진보내라..
갑자기 예전 텔앞에서 돈들고 인증샷 찍어보내라던 ㅆ퇘지년이 떠오르면서 짜증이 나기 시작했고..
간신히 도착해서 문열고 나오는데 뉘신지??
나이고 스펙이고 얼굴이고.. 다 뻥이고 핸폰이나 처 보고 앉았고..
첨부터 문빵 놨어야 했는데.. 이 망할 궁금증..
뭐 걍 경험이나 한 번 해 본 걸로 치고..
시간이 흘러..
오늘.. 오후부터 어플 신나게 돌려봤지만 이동넨 근수나가는 언니들이 안되는것도 많고 네고도 잘 안 먹힙니다..
통통뚱을 좋아하는데 오늘은 왠지 슬림이 땡겨서 보내봅니다..
두번금액이 따블인.. 거기언니들이 대부분이구요..
걍 포기하고 축구 좀 보며 뒹글거리다가 늦은밤이 되서야 다시 어플보니 출장.. 이런게 있길래..
안 해 본 거 또 경험이나 해볼까.. 궁금해서 보내봅니다..

푸게텔처럼 왔다갔다 번거러움도 없고.. 집에서 편하게 해결하고.. 오. 이거 괜찮은데? 생각하고 일단 진행..
주소 불러달래서 근처 도로 상가에서 만나기로 하고 전번 알려줬습니다.
어디서 들은가락은 있어서 돈은 누구 주냐..선입같은건 아니지?.. 물어보니 도착하면 운전기사 주랍니다.
나가서 돈찾고 집정리좀 했는데 시계를 보니 거의 한시간이 지나가고 있네요..
에라.. 그럼 그렇지..
대청소한걸로 됐지 뭐ㅋ.. 맥주사와서 유튭보며 거의 다 마셔갈 무렵..
어라? 전화가 울립니다..
술마시면 지루가 되서 만남은 언제나 맨정신으로 보지만..
오늘지금 이 순간은 급히 나가 손흔들며 반갑게 맞이하며..
운전기사?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고 있는데.. 오.. 슬림쪼매하얀 애가 차에서 내립니다..
푸게에 쌓인게 많아서 까만애오면 안본다고 얘기했는데 운대가 맞았는지..ㅎ
돈주니 차는 떠나고..
집으로 걸어가는 길에 대화해보니 오빠말고는 아는단어가 거의 없는듯한데.. 얼굴은 조막만하고 눈도 커서..
벗겨봐야 뭐 알겠지만.. 일단 합격..
짧은거릴 걸어오는데도 풀발기가 되서 드디어 집에 도착..
샤워안하냐니까 하고 왔답니다..응? 샤워서비스 있다그랬는데?..
근데 뭐.. 다시 생각해보니 나도 오늘 씻긴씻었고? 시간아까우니 오히려 좋네.. 생각하며 마스크 벗긴후 일단 입에 물리고 시작..
먼저 받아보는데.. 알콜이 들어가서 그런지..
꼭지를 오래해주긴하는데 느낌이 잘 안오고..
귀두도 핥기만하고 빠는압이 그닥인데..
예전 이상형 몸매를 간만에 보니 흥분이 되서 눕히고 귀부터 살살시작해 내려오기 시작..
근데 방등이 굉장히 밝은편인데도 별 얘기가 없네요..합격..ㅋㅋ
얼굴도 앳되고.. 벗기고 보니 피부결도 20대초중반이 맞는듯 보입니다..
키스도 잘받아주고 목빨을 하며 밑을 살살만지고..
가슴으로 내려와 움켜쥐며 꼭질 살짝 깨물어도 소리만 커질뿐 제지가 없네요.. 합격합격..
오래된 빌라라서 이 야심한 밤에 소리가 새나갈까 싶어 손가락을 입에 물렸는데.. 그건 하지말라네요.. 뭐지..?ㅋㅋ
밑을 만지던 손이라 거부하나 싶어 급히 냄새도 맡아보고 벌려서 확인도 해봤는데 그건 아니고.. 알고보니 손가락은 어디건 넣길 싫어하는..
물도 많은편이라.. 내심 아쉬웠지만..
업소.. 특히 외국인들하곤 항상 필콘이라..
근데 콘끼고도 느낌이 상당히 좋네요..
박음질하면 할수록 소리가 커져서 에라 모르겠다 들리던지 말던지.. 정줄 놓고 걍 물빨로 즐겼습니다..
술마셔서 70분에 두번은 어차피 안된다는걸.. 또 모자까지 써서 길~게 할걸 알기에..
그리고 쪼매슬림아이기 때문에..
정말 간만에 여러체위를 해본듯 합니다..
길면 5분.. 2, 3분 안에도 자세를 계속 바꿔가며 질펀하게했네요..
제가 아는 거의 모든 자세는 다해봤어요..
근데 늦은시간이고 거의 한시간을 쉬지않고 계속 자세 바꿔가며하는데도 짜증섞인 표정이나 내색이 전혀 없습니다.. 오..
오빠.. 잘생겼어, 아파, 좋아.. 빼고는 아는 단어도 별로 없는데..
신음소리부터해서 꼴리게 하는 포인트도 잘 아는 아이인듯..
몸으로 대화가 아주 잘 통하는 처자였습니다..
50여분만에 제가 먼저 발사.. 쥐쥐ㅋㅋㅋ
개핵내상 푸게텔 ㅆ뇬하고 같은 푸잉인데 어찌이리 다른지..
씻고나오라하고 옷입히고.. 잠시 안고 토닥여주다가.. 생수한병 주면서 담에 보자 씨유레이러~ 하고 보냈습니다.
기구를 사놓은걸 깜빡하고 안 써본게 좀 아쉽긴 합니다만..
이동네 와서 뜻하지 않게 좋은 일도 생기네요..
이게 완전 랜덤이라 다시 할 일은 없을듯 하지만 경험해본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합니다..
출근길에 급하게 써서..
두서가 없이 너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오~ 그 출장업소 연락처 어떻게 되나요?
출장에서 괜찮은 애 만나기 쉽지 않은데 혹시 여자 예명도 아시나요??
태국이나 베트남 앤가보죠? 즐달 ㅊㅋㅊㅋ~~
하도궁금해서 첫경험만 해본거고.. 랜덤에 사기도 많은거 같아 또 할일은 없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