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괜찮은 처자 만났네요.
조금 통통한 편이지만, 제가 또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는지라...
따로 텔 안가고 제 집으로 델고와서 했네요.
입에 가득 넣어줬습니다.
보짓물도 많고, 잘 느끼는거 같았어요.
자기 말로는 자주는 아니고 돈 필요할때 한다지만, 반만 믿어야죠.
애완견 관련 업종에서 일한다고 하던데, 전화 번호 받아 카톡 뜬거 보니 그건 맞는거 같아요.
조만간 또 보기로 했습니다.
P.S. 대전에도 괜찮은 처자 많은데 왜 조건의 불모지라 하는지 이해불가네요.
월평동 트레이더스면
계룡사옥 근처고 거기가 대전 보도방 천지인곳 아닌가요
사이즈 어떤가요
오랜만에 보이시는 군요~
부럽따 ㅠㅠㅠ
님이 남친이나 본인임? 천안에서 나도봤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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