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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만에 토리코 인사드리고 바로 본론들어가겠습니다앙톡에서 라인으로 바로넘어가서 몇일대화하다가 만난 누나입니다
자기는 처음해본다고 그냥 친구만들려다가 보니까 이런거하길래 돈필요해서 한다 뭐 그러는데 스윗톡이랑 병행하더라구요.
라인으로 대화하면서 스윗톡으로 만나자고 해봤는데 다 불발나고 라인으로 연락하면서 누나는 다른사람안보냐 했더니 너랑보려고 해서 다른사람이랑 약속잡아도 만나기싫고해서 저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반신반의하면서 그래알겠다하고 처음에는 페이 1-20 2-35
이렇게불러서 아 그건 너무 비싸다 누나를 꼭만나보고싶은데.그페이는 힘들다 하면서 만나기로한 당일에 다음에 꼭 챙겨준다하고 2--20에 하기로 합의 새내 모텔촌쪽에서 만났습니다
사진같이 이쁘고 아담한 처자가 제 차쪽으로 오고 있어서 간만에 설레더라구요
그렇게 같이 모텔에 입실해서 담배피며 대화하다가 첫판 야무지게 클리어하고 둘이 누워서 손잡고 대화를 이어나갑니다
취미가 공유되는부분이 많아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가다가 덮치면서 두번째판 시작하고 밑에애무해주니 물이많아지는걸보고 참을수없어 강강강으로 안에 듬뿍 사정해줬습니다
여러모로 허술한점이 많아서 진짜 처음인거같기도하고 라인으로 계속 연락은 주고받고있는데 혹시라도 보게되시는분들은 이 글 참고하시면 될거같습니다
대화를 해본 거 같긴 한데...본문에 있는 정보만으로는 모르겠네요.
저 가격이면 업소가 낫겠거니 해서 안 본 사람 같긴 합니다.
보신 분이 즐달이었다면 된 거죠!!
즐달 축하드립니다.
요즘 마인드까지 바닥이라...그냥 업소가 훨 나은 거 같더라고요
혹시 취미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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