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으로 1번 본 처자인데 카섹 1-10 부르더군요
네고 해서 8에 보기로 하고
처자가 오라는 편의점 앞에서 픽업
타지역 사람이고 취업때문에 혼자 살고있다네요
근처 한적한곳에 주차하고
둘 다 옷 다 벗고 처자가 먼저 자지 빨아주네요
나도 처자 눕히고 키스하고 가슴빨고 보지 빨아주니 자지러지네요
넣고 사정없이 쑤셔주고 앉은자세로 쑤셔줬더니 처자가 싸버리네요
계속 쑤셨더니 눈 뒤집히더라고요 그리고 질내사정
그 뒤로 계속 만나는데 우와~~
처자 이제 조건도 안하고 내 자지만 찾네요
아직까지 돈 주고 하는데 카톡으로 일상 대화도 하고
자지 먹고 싶다고 하고 ㅎㅎ
좋긴 좋네요
여행도 가자고 하네요 당일치기지만 바닷가
유퀴즈 회계출신경찰 나온분 닮았어요
우리 동네인데...본 적이 없는데~
연은 역시 따로 있나 봅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아마 그래도 계속 돈은 달라고 할겁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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