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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역 도보 10분내에 위치한 실루엣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실루엣 방문하게 되었네요
가게가 뭔가 바뀌어서 도구들도 바로 앞에
전시되어 있고 페티시 느낌이 나네요 ㅎㅎ
급으로 방문했는데 유희 매니저 보았고
예전에 짧게 본적 있는데 꽤 오래전인데도 기억하네요 ㅎ
전 보다 살이 많이 빠져있었고 눈도 크고 콧대도 높네요
뭐 할까 고민하다 그냥 가볍게 대화하면서 오컨이나 하면서 놀자고 해서 알겠다 했습니다 중간에 풋잡도 한번 받아보고 페이스시팅은 노스타킹 일때는 안된다고 해서 못했었지만
오랜만에 관전도 한번 불러보고 관전 매니저도 같이 잘 해줘서 색다른 느낌으로 다녀왔습니다 생각날때 종종 갈것 같습니다
좀만 자세히 설명해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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