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게 나이트 후기라고 해야될지..
여친과 섹스를 한 날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부족함을 느낀 4월 어느날이였습니다.
혼자 참아보고자 혼술한잔 하고 있는데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그래서 이미 새벽1시가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혼자 성인 나이트 ㄱㄱ했습니다.
참고로 저의 어장(?)은 수유한국관인데 성인나이트라고 하더라도 근처 성인나이트에 비해 물이 좋지 않습니다만 끈적하게 노는 줌마들이 많기로 유명하죠
그래서 입구까지 가는 찰나에 나이트에서 쫒겨나는 줌마가 있는겁니다.
딱 봐도
"술먹고 진상부려서 쫒겨나는구나
그렇다는건 만취상태구나"
해서 일행인양 웨이터들한테 죄송합니다 하면서 어깨동무하며 나오면서 한잔 하실래요? 했더니 바로 콜~
먹고싶은곳으로 들어가랬더니 순대국집
거기서 한잔하고 편의점에서 술 더 사가고 바로 모텔 ㄱㄱ 했는데
이년 진짜 진상 중 개진상이였네요
여기저기 빨지는 않고 개마냥 물어버리더군요.
몸매 얼굴이 나쁘지 않았지만 진짜 개같은 ㄴ이였습니다.
거기다가 갑자기 ㅁㅊ년이 안하겠다고 하면 강간이라고 절 영상으로 찍겠다는겁니다.
이미 난 뭐..
그래서 그럼 나도 찍겠다고 서로 동영상 찍는 쇼까지 벌어졌는데 그ㄴ은 찍는 척만 하는거였고 저만 찍는 거였더군요.



대단하시네요. 저는 그런 용기가 나질 않네요 ㅋㅋ
뭔가 진상이다 싶음 냉정히 돌아서야 합니다. 진짜 잘못걸림 ㅈ되고 개고생이죠.. 고생하셨겠네요 ㅠ
공포영화 같네요 T.T
그래도 건졌네요 즐달 축하
영화 "미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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