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5월초
업장 : 강남 설레임
매니저: 우유
회사일로 스트레스 풀겸. 육덕 H컵 매니저. 우유로 예약하고 역삼역으로 갔습니다. 건물 주변은 좀 주변이 조용해서 다행이네요.
문노크하고 들어가니 정말 귀여운 인상에 터질듯한 가슴밖에 안보이는 우유 매니저가 반갑게 맞이합니다. 어디든 "우유"라는 매니저는 D컵이상인듯ㅎㅎ
숏코스라서 시간 압박때문에 후다닥 샤워하고.나와 일어선 상태로 H컵 가슴 한가득 물고 빨고 꼭지도 발딱 섰네요.
한국에는 맞는 속옷이 없어 수입품 쓴다는..
빨면서. 아래 꽂잎을 찾는데. 입구가 좀더 아래에 있는 밑ㅂㅈ네요. 순간당황.
키스하면서 한참주물탕하다가 침대에눕자 매니저가 가슴 애무로 시작..내 물건까지 너무 잘 빨아줘서 위기의 순간이 느껴져 그만. 중지시키고 정자세 삽입하는데 매니저가 친절히 넣어주네요.
가슴 정신없이 빠는데.정말 만족감 200% 야들야들 쫀득쫀득
쌀것같아 자세 체인지한건데. 얼마 못가서 바로 사정했네요. 확실시 좁보라서 쪼임에 오래 버틸수가 없어서..
잠깐 쉬면서 옆에누운 매니저 가슴 계속 만지다가 바이했습니다.
지금까지본 매니저중 가장큰 젖소 매니저.가슴을 보면서 감탄할수 밖에
어색하지 않게 대화를 계속해주는 친절함에도 점수 줍니다.
몸매는 통통한 스타일. 얼굴은 귀염>섹시 ♡가슴은 트리플 섹시.
꽃잎이 아래쪽에 있는것 외로는 만족합니다.
섹스도 섹스이지만 자연스럽게 토킹어바웃
해주는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와꾸족. 각선미족은 비추
저는 조만간 재접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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