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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늘 정보 주시느라 고생들 하시고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리 바랍니다....
저는 보통 제가 서식하는 곳에서 가까운 쪽으로 가기때문에 주로 굴포천 또는 경인교대 쪽으로
다니는 편입니다.... 어제는 정말 날잡아서 좀더 먼곳까지 이동을 했습니다.....
거북시장쪽 천년 다방이 나이는 있지만 괜찮다고 얘기를들어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이라
일산에서 출발했습니다....
1시간정도 걸려서 도착해서 시장골목 공용 주차장에 주차를하고 천년 으로 입성합니다....
다행이 아무도 없고 혼자라 잘 맞춰왔구나 생각하고 착석합니다....
그런데 마담 복장이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청바지가 왠말입니까.....일딴 멀리서 볼때는 청순하고 착해보여이고
나름 괜찮아 보였는데 얼굴에 주름이 세월을 말해주는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목적이 있어서 온만큼 목적달성을 하기위해 서비스를 물어보니 자기는 그런거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분명히 한다는걸 알고왔는데.....그래서 몇번더 물어보다가 3번 거절당하고 퇴장합니다....(참고로 제가 너무 못나지는 않았습니다....ㅠㅠ)
정말 시간내서 온건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근처에 다방들도 한번씩 들어갔다가 문워커를하며 빠져 나왔습니다....
근처에 명지다방도 괜찮다고 들었던 기억이 나서 가보니 간판은 꺼져있고 땀은 나기시작하고 정말 개짜증 이더라구요....
도저히 이대로는 갈수없서 회원님들께서 정보주신 청천동으로 찍고 출발해봅니다.....
청천동에 유명한 체리롸 구구 를 가기위해 다시 설레임을 않고 도착해서 주차를한뒤 빠른 발걸음으로 이동해서
구구 도착....앗~~~!!! 간판불 로그아웃...ㅠㅠ 혹시나 깜빡있고 안켰나싶어 내려갔더니 굳게닫혀있는문은
저를 환영해주지 않네요....고페이라고 불리는 체리라도 가서 스담스담하던가 마음에들면 고페이라도 할 생각으로
이미 뇌는 점령당했습니다.....하지만 도차한 체리마져 로그아웃 됐네요....
저역시 좆되고 방전으로 온몸에 기운이빠집니다....1시쯤 출발해서 5시까지 이렇게 시간은 순삭되고 막히는 시간을 피하기위해
저도 다시 집으로 향합니다.......
만신창이가 되었던 어제의 일을 올려봅니다.....
즐딸로 멋진후기 들려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별 소득없는 후기를 쓰게되어 깊이 반성하고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재밌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면서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위추드립니다
요새 거유 찾아 삼만린데 도저히 못찾겠습니다 ㅜㅜ 모든게 비수기인가봐요
집에서 대형 TV에 좋은 영상틀고 손양을 부르시면 됩니다.
예전 뽕잎처럼 뽀글뽀글 하게
시간들여서 정성스러운 후기를 써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좋은 곳 찾으셔서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씽크로율 100퍼임.
코비 아니고 포비죠...만약 정말 포비라면 저 빠지겠습니다~~^^
마담 나이대랑 연애시 시간제촉있나요?
흐흐흐...............이런 소추라는...ㅜㅜ하지만 도전 정신에 입각해서 한번 방문하겠습니다....정보 감사합니다~~~
석남동에서 가까운데
ㅠㅠㅠ노다지는 코로나전에 마지막으로 졸업했습니다.....
네....알고있습니다....왠만한곳은 다 알고있습니다....^^
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지요... 누구나 한번은 겪거나 겪엇을 이야기...
그렇죠....자주겪으면 안좋겠지만...^^
희망에 메시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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