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재접견 하고 왔습니다.
지난번에 봤을때보다 살이 많이 빠져서 놀랬습니다 ㅋ
다행히 살이 빠져도 귀여운 이미지는 그대로네요
처음 봤을때보다 뭔가 하이텐션이라서 좋았구요~
서로 공통된 관심사가 있어서 대화도 아주 즐거웠습니다
대화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대방을 기분좋게 만드는 어떤 엉뚱함(?)이 있어요
소희는 애인모드는 딱 중간인듯 해요 적극과 소극 사이 그 중간지점 정도?ㅋ
장신에 극 슬림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수 있겠지만
저한테는 외모나 마인드나 여러모로 잘 맞는 매니저로 느껴집니다
이제 날씨가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시작했네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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