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들어가 빈이를 처음만났고 그녀의 얼굴과 몸을 스캔했습니다.
섹스러운느낌의 얼굴 그 안에있는 색기 그리고 명품같은 몸매
빈이의 방에 들어서자마자 얼굴과 몸매를 보고 침을 꼴딱 삼켰죠
내가 스캔하는 걸 느낀건지 ..... 상당히 적극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나체의 빈이는 정말 나의 성적흥분감을 최고치로 만들었고
대화를 미루고 침대에서 바로 연애를 시작해버렸네요
빈이의 입술, 가슴, 그리고 꽃잎을 순차적으로 애무했고
상당히 야릇하게 반응하는 모습이 꼴릿했습니다
색기넘치는 얼굴에 야릇한 신음 촉촉히 젖어가는 꽃잎
두 말 할것 없이 그녀와의 섹스는 즐거운 것이라는 나의 생각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하는건지 몸매가 상당히 탱탱한 느낌이였는데
특히 골반부터 허벅지까지 떨어지는 라인이 예술이였습니다.
빈이와의 섹스는 후배위로 시작되었죠 ....
꽃잎에 넣는순간부터 느꼈습니다. 이거 오늘은 토끼가 되겠구나
세상 태어나서 이런 bozi맛은 처음봅니다. 진짜 이런게 명기구나 싶었죠
최대한 천천히 그녀의 꽃잎을 느끼며 허리를 움직였죠
그것은 무의미한 행동이였습니다 ....
허리를 흔들지 않고 가만히있어도 잦이를 압박해오는 그녀의 명품Bozi
뭐 ..... 결국 몇 번 흔들지도 못하고 사정해버렸네요......
2차전 3차전.. 솔직히 조금은 버틸거라 생각했는데
그녀의 보지는 나의 자지를 토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아쉬움보다는 너무나도 만족스러웠던 90분
거기에 마무리는 쾌락의 정점.. 남자시오후키
조만간 다시온다고 꼭 약속을했고
빈이도 그때는 오래오래 즐기자고 이쁘게 이야기해주네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