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고 집구석에서 딩굴거리고 야동이나볼까 뒤척이다
딸잡기전 어플켜봄~
역시근처에는 개좆같은 할망구년밖에 없어서
거리반경을 좀 늘려봄~
10몇키로 떨어진곳에서 지면상 프사달고 어플굴리는년 발견
사진상 생긴것도 나름 쌔끈하게 생김
프사본인 맞냐니까 맞다고함
실물은 조금다를수있으니 참고는 하라는
씹같은소리를 짓거리길래 정뚝떨어져서 딴년찾아봄
아무리찾아바도 30대 할망구년밖에 안보임
아쉬운대로 다시 이년한테 장실다녀 왔다는 핑계를대고
울며 겨자먹기로 쪽지를 이어감~
키작고 뚱에 노ㅋ질4 가능하다는말에
나름 마인드를 장착한년 같아서 보기로함~
근데 씨발년이 술조금 처먹었다고 괜찮냐구
개소리를 또 하기시작함
존나짜증나서 가격 깍아서 깍아주면 볼생각에 흥정시작함~
바로올수있냐고 물어봄~
차에서 하면 8까지 해준다고함
민짜아니냐고물어봤는데 쯩갖구나온다고함
뭐사실 상관은없음~
필자는 장소있는년을 선호하는데 차에서하는건 불편함~
그렇고 텔잡고 하자니 가성비를 따지게됨
순간 고민을 했지만 내소중이가 어린년을 맛보고싶다고
울부짓고있음~
오랜만에 거시기를 호강시켜주자는 마음으로 약속잡고
목표지로 이동을 하기시작함~
김포 구래동 무슨 오피스텔앞에 도착해서
도착하고 쪽지하니 근처사진 보내달라고 해서 인증해주니
나온다고 연락옴
항상 이순간이 제일 두근거리지만 늦게나오는 개좆같은년을보면
울화가 치밀어오름
개간나년 잽싸게 나오지않음
인내심을 갖고 기다림
한참뒤 후디모자쓰고 뚜벅뚜벅 걸어오는 난쟁이년이
사이드 미러로 보이기시작함
똑똑 하길래 문딸각 여니까 프로답게 알아채고 보조석에탐
뚱녀라길래 개씹돼지 나오겠거니 했는데 오호~
뚱은 아니고 내기준에서 통통함~
개씹뚱나오면 술쩐내 난다 마음에 안든다 등등
여러가지 캔슬사유를 머리속에 상상했는데 괜한걱정함~
어려서 그런지 생긴것도 귀염귀염함~
마스크쓰고있어서 자세히는 못봤지만 어설프게
아이라인 그려놓은게 귀여움~
오늘 이년 임신시키기로 마음을 먹고 아는장소있냐고 물어봄
자기도 여기온지 얼마안됬다고 잘모른다고함
차타고적당히 돌다가 한적한곳을 발견~
주차후 뒷자리로 이동후 시작할까요? 라는 맨트와함께
이동후 바지를 벗고 쥬지를 꺼내듬~
쌍년이 내가다벗을동안 폰만지작 거리더니
다벗으니까 그때서야 벗기시작함
난쟁이 땅꼬마년이 팬티까지 내리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봄
빤스 라인에 좆같은 냉국물이 묻어있나 유심히 관찰했는데
깔끔함~
몸에 문신 좆나게있음
싸구려년답게 문신까지 있으니 은근 꼴림~
차에서하면 대부분 밑에만벗는데 이좆같은년이 올탈함~
적당히 탱탱한 가슴을 장착하고 적당한 똥배는 귀여움~
무엇보다 생긴게 마음에 은근들었는지 기분이 업댐~
필자는 키스는 안하는관계로 눕히고 젖탱이를 빨기시작함
내가 좋아하는 연한 신음을 내기시작함~
숨을 내쉬며 내는 신음이 나의 쥬지를 불끈거리게함
손으로 보지밑구녕을 살살 만지고 그쌍년모르게
징어를 확인했지만 씻고나온건지 징어가 없는건지
후각적인면도 합격~
단단하고 거대해진 내 자지를 빨아달라고 요구함
쿠퍼액을 살살 내뿜고있었지만
이년은 그걸몰랐는지 아응 하고 빨기시작함
빠는것도 적당히 잘빨아줌
대충1분빨고 벌러덩처눕는 어떤 그지같은년이랑은 비교됨
여튼 이제 보지느낌을 알고싶어 처자를 눕히고 내 자지를
그년보지에 비비기시작함
씨벌년이 물이 적당히 흥건해져있음을 느낌
적당히 비비고 넣으려는데 개좆같은년이 내자지를 잡고 구멍을
맞추더니 내몸을 밀착시킴
부르럽게 들어가는 내자지가 마구좋아함
한참을 피스톤했지만 태생이 물이 많은년인지
밑구녕이 마르지않지만 줄줄 흐르는 느낌은없음
역시 어린년을 따먹어야 좋다는걸 다시한번 느끼면서
존나게 박아댐
신음소리가 마음에 들어서 박는내내 힘이남~
하지만 차라는 불편함이 사라지지는 않음
적당히 오래박은것같은데 싫은 내색 하나하지도않고
심지어 같이 즐기는 느낌이 듬~
개좆같은년이 돈줬으니까 좋은척 하는거 안다 하는 ~
마음가짐을 되새기며 자궁까지 깊이 쑤셔댐
몇분후 느낌이 오기시작해서 자궁까지 내자지를 밀착시킨후
좆끝에 자궁이닿는 느낌으로 일주일묶여둔 내 정액을 사정없이
분출해냄
(임신이나해라 씨발년아)속으로 외치며 그대로포개짐
존나힘들어서 그대로 껴안고 쉬고있었더니 나름 충분한 휴식시간을 줌~
그러다가 보지안에서 서서히 작아지는 내자지를 발견하고 뺌
차시트에 내좆물인지 그년 씹물인지 먼지모를 액채가 묻어있음
이후로 자지 티슈로 존나빡빡딱고 옷입고
같이 담배하나피면서 이런저런 대화함
이름이 머냐니까 수빈이라고함
개좆같은 가명인지 먼지 상관없었지만
수빈아오늘 잘놀다가 ~ 하고 댈다줌~
씨발 집에서 가까운거리는 아니길래 오면서 현타옴
자지를 만지면서 징어가없나 냄새를 확인했지만
다행이 징어는없음
여튼 뚱이라고해서 봤는데 내기준에 통이고
노ㅋ질4에 8만원에 20대초 귀엽게 생긴녀 기분좋게 따먹고옴
마인드도좋고 나름 즐달함~
한동안 잊고 지내다 몇일전 앙톡돌리는데
이년을 발견함
간석동인가 자취방에서 15처받고있음
개 좆같은년이 눈이높아졌는지 단골이 많아졌는지
가격을 올려처받고있음
개좆만한년 난8에따먹었는데 개꿀~~하면서 쿨하게
쪽지삭제해줌

예전사진은없고 최근사진 구해서 올림~
구래동에서 픽업하고 떡치고 난뒤에 검단에 가야한다길래!! 넘어가는길에 세차장에 들려서 차에 폼 존나 뿌리고 미친듯 떡친기억이!!!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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