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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강서쪽 왔을 때 대화해봤던 기억이 나네요..ㅋ
그땐 한번만 한댔는데 두번으로 증가..
이 아줌니는 계절로 아이디 파는 게 특기인듯 하고..
나이는 작년에도 35였는데..뭐.. 고정값인 거 같고.. 1-10도 같음..
지가 사는 오피로 오라고 하며.. 키스 질사 애무 가능..
할 생각도 그닥 없지만.. 작년 멘트 똑같이..
인테 음주는 안된데서.. 전 지금 술 마시고 있습니다.. ㅋㅋㅋ
혹시 경험해 보신분 계신가요..?
예전에 충정로에 있던 여자랑 비슷한거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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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충정로에 있던 여자랑 비슷한거같기도 하고
거주지가 아니라 출근지로 느껴지던데요.
생긴건 못나지 않았는데 기계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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