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미니별+4] 경험치 적고 아주 싱싱 탱탱 토실이 미니별을 소개합니다~^^ 다만, 쪼임이 너무 좋아서 피가 안 통할 수 있으니 긴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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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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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① 방문일시 : 5/13
⑥ 후기 내용
오랜만에 토요일 강남 외출이여서 즐거운 주말 낮거리를 기대하면서 미니별 추천을 받아서 방문을 했습니다~
미니별은 그 이름처럼 아담한 키에 긴 머리에 몸매는 룸복 차림으로 보기에도 탱글탱글한 느낌이 드는 찰진 라인였고, 와꾸도 어리고 귀여운 스타일이였습니다~
일단 쇼파에 앉으니 음료를 챙겨줘서 마시면서 대화를 시작했고, 미니별은 연초 흡연을 했습니다~
미니별은 출근한지 채 한달도 안되었고 전에는 해본 적은 생초더군요~^^
주로 평일에 출근하는데 가끔 주말에도 출근하는데 오늘 그 덕분에 토요일 낮거리로 볼 수 있게 되었네요~^^
별이는 성격도 밝고 리액션도 좋아서 대화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렇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연초 흡연을 하였고, 샤워는 각자했는데,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이내 별이도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역시 아담힌 키에 전체적으로 탱글탱글한 피부였고, 타투가 좀 있었고, 라인도 찰졌습니다~^^
바로 눕히고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 사이즈는 아담한 체구에 비해서는 자연산임에도 풍만하면서도 탱글탱글 단단했고, 꼭지는 작으면서도 탱글했는데, 민감도는 적당했습니다~
슴가애무를 하는 동안 조금씩 움찔거리는 정도의 반응이였고, 그렇게 슴가애무를 마치고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니 피부 자체는 탱탱하면서도 찰진 스타일이였고, 더 아래로 내려가니 봉털은 자연상태로 긴 직모 스타일에 숱은 적으면서도 살짝 굵은 스타일이였고 냄새는 나지 않아서 보빨하기에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얼마간 대음순을 핧아주면서 예열을 시키는 동안 조금씩 움찔거리며 작게 신음소리가 새어나왔고, 본격적으로 보빨을 위해서 속봉지를 살며시 벌려서 질입구에서부터 클리로 핧아올렸는데, 날개도 거의 없이 깔끔했고, 속봉지도 상당히 싱싱하면서 탱글탱글했고, 질입구도 상당히 좁아보였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주다가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제대로 느끼기 시작했는데, 바로 전정구 자극을 해 주었습니다~
탱글탱글한 전정구도 민감했고 잘 느끼면서 애액도 흥건히 나왔고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시도했는데.. 어? 아;; 1차 삽입 실패;;; 순간 있어야 할 위치에 구멍이 없어서 살짝 당황했는데, 그게 위치가 다른게 아니라 질입구가 너무 좁아서 정조준하고 힘을 주어야만 들어가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렇게 밀어넣다보니... 이건 뭐.. .왓더!!!F**K!!! 쪼임이 어마어마했습니다~ ^^
그래서 더욱 조심스럽게 끝까지 밀어넣으니 피가 안 통할 정도로 꽉 물어버리더군요~
잠시 조심스럽게 천천히 박으면서 같이 느끼다가,이대로 있다가는 사정당할거 같아서 그대로 빠르게 박았는데, 완전히 M자 자세를 취한 채 잘 박히면서 잘 느꼈고, 겨우 버티다 위기가 왔습니다~
이 쪼임을 좀 더 느끼고 싶어서 생명연장을 위해 후배위로 바꿔써 턩끌하꼬 찰찐 골반을 잡고는 빠르게 박았는데, 별이도 연신 들썩거리면서 느꼈고, 저도 더 참을 수 없어서 그대로 사정을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미니별이는 처음에는 그냥 귀여운 아이로만 알았는데, 정말 제 경험치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좁디 좁을 줄 몰랐습니다~ ㅋㅋ
딱히 대물금지가 없기는 한거 같은데, 그래도 대물은 조심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왜냐고요? 피 안 통하던지 물려서 절단나실 수 있을거 같아서요~ ㅋㅋ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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