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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에 전화를 걸어서 그린이를 예약했지요.
아담한 싸이즈에 귀여운 그린이.
예전에 한번 봤었던 아이였는데 그후로 보지못했었던터라
좋은기억을 남겨주었던 그린이를 보기로 한거죠.
입실한후 인사를 나누고 오렌지 쥬스를 따라주길래 담배한대 피고 샤워를 하고 나왔죠.
탈의를 하고있는 그린이 매니저 저의 존슨은 탱탱 해지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그린이 몸매가 제가 선호하는 몸매라서 그럴테죠.하얗고 탱탱한 몸매.
이제 침대에 누워서 서비스 스타트합니다. 똘똘이를 무는건 기본~
부드럽게 bj하다가 강하게 빨아 땡기는 기술도 써주네요.
본게임에 들어가기전 약 10-15분의 써비스를 받았던거 같습니다.
훌륭한 리액션 및 이리저리 체위요구에도 웃으며 다 맞춰주는 성격이
아주 좋았답니다. 다음엔 투샷을 도전해보기로 약속을하며
가벼운 입맞춤을하고 아쉬운 작별인사를 하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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