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직장 동료들과 퇴근하고 오랜만에 다같이 회식겸 해서 삼산 먹자골목에서
술한잔 걸치니 알딸딸하니 좋더군요.
좋은 분위기에서 1차를 거쳐 2차까지 가다보니 슬슬 술이 올라오고
물한번 시원하게 빼고 싶다는 기분이 빡 들어 동료들을 꼬셧죠 ㅋㅋ
월급도 들어와서 지갑도 빠방하겠다 술도 들어갓겠다 동료들과 같이 어디를 갈까?
머리를 맞대보다가 근처에 진짜 괜찮은곳 있다며 내가 선두로 이동합니다.
도착해서 결제하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맞아주네요..
여기는 시설도 잘돼있어서 아주 만족했습니다.(티안에 샤워장)
몸도 깔끔하게 샤워하고 나와 음료수 먹으며 5분여정도 기다립니다.
곧 헤라관리사가 들어와서 마사지 해주는데 진짜 시원하더라구요~
제가 마사지 받는걸 좋아해서 한달에 두번정도 그냥 마사지숍을 찾아서 받는데
그동안 다른데 방문한걸 후회할 정도로 비교 불가능이였습니다.
목부터 시작해서 어깨 등 허리 순으로 순차적으로 풀어주시는데 마사지 받는
내내 심심하지않게 말도 잘 걸어주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시원하게 마사지 잘 받았네요
그리고 30분이 지날때쯔음 시작합니다.
방안 불을 살짝 약하게 조절하더니 살짝살짝 살결 닿는 느낌이나 소중이 부분을
마사지 받는다는게 되게 꼴릿꼴릿하더군요..
얼마지나지않아 똘똘이가 45도 각도로 기립하더군요..
흥분이 극에달아 더이상 참기 힘들떄 헤라를 보며 속으로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아담한 키에 슬림한 몸매 섹시한 고양이상의 얼굴..
올탈해있는 몸매흔들며 저돌적으로 다가오는데 묘한 매력에~`
헤라 언니가 리드하는데로 몸을 맡겨 봅니다..
삼각애무 진행뒤 BJ해주는데 하드하지는 않지만 부드럽게 그리고 느낄수 있게
충분히 천천히 오래 BJ진행해주네요..
그리고 제위로 살짝 올라와서 핸플해주니 저도 헤라언니 몸이랑 가슴 만지며 느끼다
오래버티지 못하고 쌀거같다고 말 하니까 무기챙겨서 헤라 언니가 위에서
이쁜 조개로 쓰~~윽 쓰~`윽 마무리해줍니다 ㅎㅎ
발사하고 여운을 잠깐 느끼고 있으니 마무리로 잘 닦아 주네요 ㅎㅎ
옷 챙겨입고 나오니 입구까지 팔짱끼며 바래다주고 왕이 된듯 진짜
시원하게 물 뺏네요~
나와서 다음에도 지명으로 또 보고싶어서 쉬는날 물어보니 일요일 휴무라고~~
다음에도 재접견 예약입니다.
혹시....섭스 중.. 키스도 가능할까요?? 비제이는 일품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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