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유흥친구와 불금을 보내기 위해 분당 퐁퐁 나이트 10시쯤 입성
웨이터 불러 룸 젤 좋은자리 입장하고... 금요일인데 사람은 많은데 레이더에 걸리는 처자가 안보입니다.
간만에 나이트라 기분이 불끈합니다. 아 분당인데... 폭탄들 자꾸 투입시켜 웨이터 팁 주고 주의시킵니다.
다들 폭탄 들어오다가 혼자 온 께끗하게 강수지처럼 생긴 미시 있는데 11시에 신데렐라처럼 들어가야한다고 해서 억지로 보내줬습니다.
아까비. 전화번호만 킵~ 낮에 연락해야죠 ㅎ
10팀 정도 들어왔다가 술만 축내고 갔습니다 ㅠㅠ
오늘은 글렀구나 하는 찰라.. 친구는 이미 만취 상태
2시 넘어 쫑 났나 싶을무렵 웨이타가 골뱅이녀 하나 넣어줍니다. 오 근데 외모 나쁘지 않습니다.
술취한 애 먹기 싫습니다 . 다음날 무슨일 일어날지 모르는거고. 근데 반전
취한거 같은데 또 말은 또박또박 나이는 45이고 오늘 기분내러 나왔는데
친구가 혼자 남자따라 나갔다는.... 말은 멀쩡하게 하여 이빨좀 털고 터치좀 하다가 키스했습니다.
몸은 휘청한데 말은 또박또박한 신박한 미시..
키스 잘합니다. 불끈해 나갈까 했더니 외박은 안되고 쫌 쉬었다 가자며,,,
5시까지 3번하고 헤어졌습니다. 간만에 나이트 재미있었습니다.
홈런 추카드립니다. ㅎ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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