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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회원님들 더운데 수고 많으십니다....
날씨가 제법 뜨거워졌네요..주말은 바쁘고 어디가나 북적거립니다...
그래서 저는 보통 평일날 날잡아서 다방들 다니곤 하는데 오늘은 굴포천
영아다방을 방문했습니다...2주전쯤 왔는데 거의 만석이라 오늘 날잡아서 방문했습니다..
여기마담 세월에 흔적은 얼굴 주름이 말해주는데 나이는50후정도
보이지만 곱게 늙어 나름 매력이 있어보여 이렇게 날잡아서 왔는데
들어와보니 두분이 차마시면서 있네요....원하는바를 말하니 바로 두분을 보내주시네요....
어떤걸 원하냐해서 떡을 원한다 했더니 손과입5 떡10을 얘기하네요...순간 욕할뻔 했습니다....
그돈이면 신중동 제휴 릴렉스를 가서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추금주고 서비스를 받는게 훨씬 득이지요....
다들 왜 이렇게 할머니로 넘어가는 마담들이 이렇게 고페이를 부르는지 모르겠네요...
절때로 추천하고싶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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