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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번 봤나? 아니면 관전으로 만 봤나
가물가물 해서 물어보니 확신에 찬 대답으로 관전으로 만
봤다고 하네요. 뭐 그런가 봅니다.
옵뽜는 항상 찾는 매니져 안찾고 날 예약했네.
하길래 뭐 보고싶어서.. 라는 멘트 날려주고..
an 하면서 침 세레와 싸대기를 쫙쫙 맞습니다.
지나가는 매니져들 쳐다보면서 난리났네 난리났어 하며 지나가고, 쉬는 매니져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복도는 조용합니다.
아쉽게도 관전과 gd릴레이는 못하고 마무리..
또, 언제 방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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