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최근 몇년만에 업소탐방으로 불타오르고 있었는데
쉬는날 뒹굴거리다 신아매니저 사진을 보고 꽂혀서 바로 전화해서
예약잡고 강남으로 쐈습니다.
주차는 물어보지않았지만 바로 인근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파킹하고 마침 신아씨 첫타임이라 저녁먹고 커피땡길 시간같아서
아아 한잔 사들고 올라갑니다.
신아씨가 맞이해주면서 안그래도 커피 마시고 싶었다고 고마워하네요
첫인상은 정말 민삘의 이쁜 얼굴입니다.
이쁘다는 생각이 바로 듭니다 ㅋ
복장도 플필그대로 탐스러운 가슴에 시선이 자꾸가서 금방
불끈불끈 해지네요 ㅎㅎ
정말 안았을때 딱 좋은 떡감 넘치는 몸매예요.
침대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샤워 서비스를 받고
신아 매니저와 몸의 대화를 이어가봅니다.
신아씨 입속이 워낙 부드럽기도 했지만 제가 bj에 약해서
금방 스탑하고 역립을 진행합니다.
가슴은 두말할것고 없고 꽃잎도 정말 탐스럽고 이쁩니다.
어느정도 달아오르고 정자세 뒷치기 여상위로 자세를 바꿔가며
여상위에서 보는 가슴 시선과 감촉에 참지 못하고
금방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 ㅋ
마무리후 누워서 쉬면서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는데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신아 매니저 최대장점은 편하게 애인처럼
이야기를 잘받아주고 끌어가면서 통통튀는 매력도 겸하고
있다고 봅니다.
60분이 이렇게 아쉬울줄이야.. 이야기를 중단하고 나오는데
정말 아쉽더라구요 ㅎㅎ
다음엔 120분코스로 신아 매니저를 보러 또 가야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