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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견한지 4일 지났지만 바빴던 관계로 이제야 쓰게 됩니다~
월차쓴날이라서 월요일부터 낮잠 지대로 자고 심심하고 엘리가 보고싶어 출근부를 끄적여보니 딱!!하니 출근 했네요
실장님께 예약후 시간 장소에 맞춰 도착하고 엘리방 입성~
단골지명 이라 그런지 절 한눈에 알아보고 맞이해 주네요~
물한잔 마신뒤 빨리 후딱 벗고 씻으러 갑니다~
온몸 구석구석 닦고 양치도 깨끗하게 하고 난뒤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나오니 엘리가 홀딱 벗은채 기다리고 있네요
침대에 눕기전 기습적으로 키스를 해봅니다~ 잘 받아주네요
서로의 입술을 물고 빨고 혀를 깊숙히 넣고 장키를 했습니다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기 위해 먼저 침대에 눕고 양가슴 부터 밑으로 내려와 삼각애무를 시전해줍니다
마지막엔 똘똘이를 거침없이 빨아재끼는데 뿌리가 뽑히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장화를 씌운뒤 여상으로 시작해 방아찧기와 360도 허리돌리기를 시전해 주며 똘똘이의 몸통과 머리를 엄청나게 자극하는 바람에 1차위기가 오기 직전까지 가며 자세를 바꿔 남상으로 바꿔 줍니다.
위에서 내려 찍어주며 흐느끼는 엘리의 표정을 보니 참을수가 없어 키스를 해주고 양쪽가슴도 한번씩 물고 빨았습니다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뒤에서 열심히 박아주는데 뒷태는 예쁘고 저의 허벅지살과 그녀의 부드러운 엉살이 부딪히는 소리와 부드러운 살결땜에 점점 신호가 오기시작 했고
마지막은 마무리를 위해 스탠딩 후배위를 시전 했습니다.
엘리에게 벽을 짚고 일어서서 뒤에서 박아줬네요
열심히 박아주면서 신호가 와서 그대로 아기들을 방사!!
마지막 까지 똘똘이에 힘을 줘 쭉쭉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내면서 천천히 빼자 엘리가 장화를 직접 빼주니 장화 안에는 저의 아기들이 듬뿍!!
엘리가 그걸보고 많이 나왔다고 하네요~ 남은 시간동안 이것저것 얘기좀 하다가 씻고 나와서 퇴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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