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바뿌다는 핑계로 잘 달리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프리티에 전화하니~ 계속 통화중이네요.
역시 바뿐건 여전한가봐요~
바로 또 전화했더니 죄송하다고 친절하게 받아주시는 실장님
솔직히 제일 레어한 아이가 누구냐고 물어보니
오랜만에 나온 마음이를 강추해주시더라구요~
전부 만족하실꺼라고~ 최강이라고 일단 믿고 예약했습니다~
가면서 사실 후기랑 출근부 확인했는데
대박사이즈 느낌나서 기대하면서 갔죠.
마음이언니 첫느낌은 와 진짜 몸매좋다 와 이뿌다 두개였습니다.
그런데 또한 반전이 서비스가 끝판왕이네요!!!
그 짧은 시간에 모든서비스를 다해주네요.ㄷㄷ
쪼임도 장난아니고 수량도 풍부하고
무었보다 정말 친절하고 계속 웃으면서 상대하는데
역시 즐기는 아이는 다르구나 싶었네요
진짜 기분좋게 시원하게 싸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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