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미가 복귀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가고 싶었으나
일도 있고해서 바로는 못가고 어제 낮에 급달림을 하고 왔네요
보자마자 혜미가 방갑게 인사해주면서 알아봐주니 저도 고마우면서도
좋고 여튼 오랫만에 봐서 인가 더 좋았네요
역시 자주보는것보다 잊을만할때 한번씩 가서 보는게 더 좋은거같네요ㅋㅋㅋ
마사지 정말 시원하게 야물딱지게 잘합니다.애지간하면은 마사지는
패스를 하는데 혜미양한테는 10분이상은 갈때마다 받는거 같네요
서비스 스킬은 아주 뛰어나고 잘합니다 남자를 가지고 논다 해야할까
타이밍 나이스하게 파고드는 혀놀림과 흡입력 빠꾸없습니다
항상 갈때마다 오래있고 싶지만은 손님이 많은 업소다 보니 그렇게
하질 못하는게 아쉬울 뿐이네요 항상 갈때마다 스트레스 쌓였던걸
제대로 풀고 나오는거 같아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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