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광주 갈 일이 생겨서
검색 후에 남광주시장 해태장 방문했습니다
3만원 지불하고 보라 선택
누워서 담배하나피니까 바로 들어왔습니다 대기 시간 5분 안걸린듯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으로 평범한듯 보이나 뱃살이 바람빠진 풍선처럼 축 늘어젔습니다
외형보고 삽입생각이 사라저서 그냥 입싸하기로 하고 애무나 실컷 받고왔습니다
똥까시는 현재 원숭이두창이 유행중이라는 개 씹소리와 함께 안해주더라구요
끝나고 양치만 하고 바로 퇴장하는거 보고 다시 한번 정떨어젔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남광주 병무청뒷골목 가면 여관 즐비합니다 해태장 or 행운장
몇시쯤 가셨는지..
와 보라누님 아직도 현역인가보네 ㅎ
늙은 할줌가 정신 나갔나 보네요ㅎㅎ
그래도 남광주는 보라가 탑 입니다.
목포 바리들 다 죽었죠?
시골 내려가서도.
동부시장 가격오르고 안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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