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갈증 입니다.
오늘 아침 일어날 때부터 참을 수 없는 성욕 때매 반차 쓰고 단대로 갑니다.
유흥 다닌지 15년이 다되가는 데 낮에 지인들과 술 먹고 간 적은 있어도 혼자 간 건 두번째 인 듯 하네요. ( 처음이 티아라 )
저녁과 달리 낮에는 조용했고 주간 리스트를 보니 16명 정도 있는 데 티아라 박하 빼고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키 크고 글래머로 추천 부탁드리니 열매를 추천해 주셨는 데 전에 후기에서 본 거 같아서 다른 분 추천 부탁드리니 원희 추천해 주셔서 4장 지불하고 방으로 들갑니다.
옷 벗고 샤워 하는 데 문에서 노크 소리 들리고 원희 들어옵니다.
눈 마주치자마자 후다닥 씻고 타올로 씻고 나갑니다.
키는 160 중 후반 되보이고 나이는 판단하기 어렵지만 50대 초반 추정 되고 여우상의 와꾸네요.
입고 있던 옷을 벗는 데 약간 쳐짐이 있는 C컵에 옅은 유륜 앙증맞은 꼭지 그리고 몸매가 50대라고 보기 힘든 잘 관리 몸매.
주간조에 이런 사이즈 좋은 줌마가 있었나 ?
서비스를 받는 데 양젖꼭지는 합쳐서 5초 혀만 대는 정도 비제이는 2분 정도 받은 거 같은 데 무난무난 했어요.
노콘도 되는 거 같았지만 안전하게 CD 착용 하고 정상위 시작하려는 데 가슴이 존~~나 ~~~ 빨고 싶어서 물어보니 2만원 더 달라고 해서 패스 ㅋㅋㅋ
동굴 안으로 들어가는 데 쪼임은 중상 ~ 상 정도로 괜찮았고 처음엔 반응이 없다 피스톤 속도를 올리니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뒷치기 변경해서 뽀얀 엉덩이 만지작 거리며 하다 시원하게 발~~사 ~~~~
시간이 남아 물어보니 월요일 쉬는 날이고 오전 10시부터 6시까지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단대 온지는 꽤 되었다는...
다음에도 시간이 되면 주간에 다시 한 번 방문해 보고 싶네요 !!!
만원 달라고 해도 안합니다 ㅎㅎㅎ
부족한 후기 항상 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
11111
가슴에꿀발랐나 ㅋㅋㅋ
걸례년들
서비스비 1만원 추가로 지불해야 애무와 BJ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비스 원치 않으시면 지불 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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