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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앙 아메리카에 서식중인 돈쏭입니다..
요즘 제가 있는 이곳 니카라과는 거의 밤문화란게 없는 도시다 보니 심심하데요..
요즘 머물고 있는 숙소 근처에 fenix 라는 스트립바가 있어서 가봤어요..
입장료 10불.... ㅋ 비싸... 맥쥬한병 주네요.
와 밤 7시쯤 갔는데... 손님이 나뿐....
모드 아가씨들의 시선이 내게 쏠리몀서 먹이감을 노리는 하이에나떼처럼 달려드네요..
졸라 무서웠음 ㅋ
맥주사달라는 말 싹 개무사하고 그나마좀 몸매가 괜찮은 아이를 컨택해서 데리고 떡치러 갑니다..
떡치는 페이는 30불..
립서비스가 상당히 좋은 아가씨네요... 혀놀림도 좋고 쭉쭉 잘 빨아줘요 ㅎㅎㅎㅎ
장화 끼고 쿵떡 쿵떡... 마무리는 다 거기서 거기인데... 뭔가 좀 임펙트가 부족하네요
아쉬움에 팁으로 5불짜리 하나주고 퇴장...
그래도 오래간만에 몰풀었다고 꿀잠을 잤네요 ㅎㅎ
가격은 좀 싸나 애들 퀄리티가 마사지샵에 비해 많이 떨어집니다..
역시 싼게 비지떡인듯..
아직까지는 두려움에 길거리에서 영업하는 애들은 못만나겠고
그나마 가성비가 훌륭하니 가끔은 찾아볼만 한듯하네요..
니카라과가 치안이 많이 안좋은 편인가요?
사진있으면 같이 올려주면 좋을 듯 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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