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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시 좀 넘어서 멀지 않은 곳에서의 처자와 대화
베트남 처자이고 한국에 13년 살아서 한국말 잘 한다고 함.
현재 미시 돌싱이고 내용은 장황하게 복붙해 놓은 거 보니까 먼가 전문녀의 스멜이 느껴지지만
그냥 게의치 않고 한번 출발해 봄.
1.도착해서 문자하니 건물사진 하나 보내라 함.
2.7층으로 올라오라해서 7층 엘베 앞에 내리니 문자히니 이제는 홋수 갈쳐주나? 했는데 7층 사진 하나 또 달라 함.
3.엘베 사진 주면 곧 내가 있는 엘베 근처로 오는가? 싶더만 금방 나온다던 년이 6분이 넘도록 잠수.
4.지금 머하자는 거지? 생각하며 1차로 슬슬 스팀 올라오기 시작 엘베 앞에 계속 있어어하냐고 문자함. 조금만 기달려달라 해서 또 6분이 흘러감.
5.아니 왜그런거냐고 문자하니 급한 전화때문에 미안하다며 금방 끊는다고 함. 3분여간 더 기달려도 응답이 없길래 2차로 스팀 올라오기 시작.
6.그냥 갈까 하니까 금방끊어요 하면서 가실건가요? 하길래 몇호인지 알려달라했음. 또 그로부터 4분여 지나서 빡쳐서 사진정보 얘기함.
7.그제서야 718호라 갈쳐주면서 노크하면 문열어주겠다함.문만 빼꼼 열더니 들어오진 못하게 하고 밀쳐내면서 밖에서 조금만 기달려달라 함. (머여 18 또 기달려?)
8.얼굴 보니 지말로 이쁜편이다 그랬는데 이쁘긴 개뿔 여튼 기다린 게 아까워서 일단 또 다시 비상계단으로 가서 장장 7층에 올라온지 30분이 넘어 3차로 빡침이 올라옴.
9.그래도 비상계단서 조금 기달려보자 했는데 10분 가까이 또 잠수.







아이 젓같은 년이 누굴 약올리는 거도 아니구 아주 정말 몽타주를 개 박살내버리고 싶다는....
결국 간다 이 개가튼년아 하고 차단해버리고 열받아서 근처 차량으로 가서 일단 움직인 거 근처 머 또 없나 찾아보다
주안북부역 일반 돌싱 30대 후반 직장인 캐치해서 북부역엔 텔이 별로 없어 남부쪽으로 이동해서 텔 잡구 노가리 까다
붕가하는데 일단 수풀이 너무 심하게 우거짐.
1차로 수풀 우거진 거 별로 탐탁치 않았는데 애무 들어가면서 밑으로 계곡 근처로 가는데 약하게 올라옴.....아 18
봅할은 패스하고 심한 징어는 아니니 그냥 박기만 함.
외모는 좀 봐줄만 했지만 1차로 호구포 베트남 개쌍년 땜에 빡친게 두번째는 스멜로 사람을 두번 죽이는 날이네 18
고생하셨네요
배트남 그년 참
보지를 싸가지 없이 배웠네
보지 가지고 노쇼 애드립치면 자궁 난소암으로 갑니다 결국
하 글읽는 내내 스팀올라오네요
수고하셨습니다 ㅠㅠ
오세요가 아니라 가세요 ㅋ ㅋ ㅋ ㅋ
제말이요~~
베트콩 년들은 약속시간에 몇십분은 밖에 세워놔도 아무렇지도 않은 듯 존못 개냔같으니라구...
감사합니다.
완죤 비추요 와꾸든 사이즈든 스펙두 속여 먼가 직업적인 느낌에 여튼 친절한 응대같지만 현지화 된 베트콩 개냔이구요...
절때 보시질 않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아 보지 말아야할 년이네요
메리트도 없고 ㅎ
고생하셨습니다
네 이 개씨앙년 행동거지를 떠나서 스펙도 완죤 구라에요
161에 53? 문빼꼼 열어봤을 때 싸이즈 보니 60은 되보임 ㅠㅜ
와꾸? 사진 엄청 뽀샵했음.
퍽은 아니지만 이쁜편이다? 혼자만의 뇌피셜 까는 소리하고 있네..
몽타주 평수 존나 넓어요 ㅋ
감사합니다.
베트남 애들끼리 보도방하는 거 같아요.,
그것도 좀 의심해봐야 할 꺼 같기는 해요
감사합니다
겁나 장난질이네요 ㅜㅜ
나쁜 년...일까요??
나쁜... 놈일까요??
년은 맞아요 ㅠㅜ
다만 스펙 구라인 개가튼 베트콩년이죠
감사합니다
엊그제 생각하면 정말 와꾸를 이단옆차기 하고 싶다는...ㅠ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ㅜㅠ
좋은 날이 있겠지요
네 제대로 될 날이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셨네요
쓸때없이 한심하게 수고한 날이네요 ㅠ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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